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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8ergul님의 댓글
sk8ergul 작성일
맞아요~ 인생씨는 너무 까칠하신 분인것 같아요~ 이지 불쌍해..ㅠㅠ
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공감가는 내용인데요..
저 위에 매향에게 엎드려 절하는 올드독 모습이 너무 귀엽게 보인다고 말하면...
이상할래나..그 자세..넘 맘에 들어요..^^;;
julie75님의 댓글
julie75 작성일
요즘에 매향행수는 얼마나 좋길래에도 나오고 눈꽃에도 나오고 - 3사를 종횡무진 달리시더라는-
jadooc님의 댓글
jadooc 작성일
아...그레이'스 아나토미 너모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일주일의 낙이라 할 수 있죠^^ 이번 주에 쉐퍼드에게 안녕..하는 메러디스의 모습은
웬지 울컥.
clan20님의 댓글
clan20 작성일
마지막 컷은 정말 심금을 울리는군요~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마지막 컷.. 맞는 말이지만.. 서글퍼요... 쓸쓸해요.. ;ㅁ;
antirule3님의 댓글
antirule3 작성일
흑, 하지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의심의 벽을 쳐봐도, 삶은
그냥 보이는 대로 널럴하게 살던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아요.
antirule3님의 댓글
antirule3 작성일
그냥 이렇게 살다 가면 되는 거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사람의 기억장치란 참 오묘합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자살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거래요. 왠만한거 까먹고 사니까... 모든 일들이 다 현실처럼 또렷하게 다 기억나면 절대루 살아갈 수가 없데요.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아요??
smj1106님의 댓글
smj1106 작성일
초공감이에요....올드독사랑해요 ㅠㅠ
mj0205님의 댓글
mj0205 작성일
그레이 아나토미, 정말 강추입니다. 일요일 밤이라 출근을 위해선 자야겠지만 꼭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