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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rsack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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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30대는 여유가 있군요.

supia25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ia25 작성일

어쨌거나...배운데 연기를 너무 못해주시니까ㅡㅡ;;

exquisit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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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썸데이1,2회를 보니 전작 '프라하의 연인'때보다 대사나 행동등이 자연스러워졌다는걸 느꼈습니다.(보는분에 따라 자연스러워진 정도가 차이가 나겠지만 데뷔작부터 지켜본 제 생각에는)아직 부족한점이 많지만 본인도 그것을 잘 알고 있고 성실한 열정이 있으니 잘해내겠지요.모델할때도 인간성과 일에 대한 열정으로 유명했고 결국 한국 최고모델로 인정받았으니까
연기자로써도 언젠가 인정받을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sourcream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urcream 작성일

김민준씨가 '딱히'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순전히 제 주관으로 ㅋㅋ) 솔직히 이 비주얼이면 향후 10년간 연기 못해도 용서해드릴 수 있어요! 이번 매거진t 사진 너무 잘 나왔네요 ㅋㅋ <썸데이>도 좋았어요.

jooh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ohh 작성일

↑윗분...이래 주시면...저도 슬쩌기 끼어들어 민준 씨의 외모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지요..ㅋ 하지만...그래도 배우는 배우니까...'너무 못한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갈수록 나아지고 있다는 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늦게 출발한 만큼 또래의 연기자들에 비해 출연작도 적고 그만큼 연기가 덜 익숙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경로를 통해 다른 연기 지망생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모델이 되고 성공한 과정은 물론 수월하지 않았겠지만- 연기자로 입성했으니까 그만큼 더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paradisein6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radisein6 작성일

인정옥 작가가 말하는 ‘연기가 소용없어지는 순간’이 김민준씨에게는 분명 존재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연기일테지만 말이죠.
본인도 그걸 알고 있고, 또 열심히 노력하니까 -
앞으로 더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