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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1022님의 댓글
noel1022 작성일
어제 이 CF 봤는데요.. 흠...다음엔 안전벨트를 주의깊게......
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네 저도 몇번 이광고 봤는데요...앞으로 나오면 안전벨트 주의깊게 봐 줘야 겠네요.^^
yuke7962님의 댓글
yuke7962 작성일
항상 구경만하다 결국엔..가입을 하고 리플을 남깁니다~
가입하는 귀차니즘보다 쌓였던 리플욕구가 더 컸기에~~
무릎꿇은 토끼님..너무 귀여워요~~저는 루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julie75님의 댓글
julie75 작성일
아는 회사도 몇 해전 CF를 찍었는데, 마지막에 모델이 '검색창에 000를 쳐봐' 라고 '반말'을 했다고 반려된 사례가 있었어요. 급히 재녹음해서 덧붙이는 바람에 입이 안맞았다는 ;;;
seedsman님의 댓글
seedsman 작성일
벌써 한 15년 넘은거 같은데... '따봉' 광고의 인기가 막 지나갔을 무렵이니까요. 광고인들이 광고를 만들면서 겪은 이야기를 모은 책을 읽으면서 봤던 어이없는 심의사례가 지금도 별 변함이 없군요...
aime02님의 댓글
aime02 작성일
앗앗 저도 모공기업의 비디오를 제작한 적이 있는데 안전모 끈을 바로 매지 않았다고 재촬영한 적 있어요. 그리고 뒷배경의 포스터가 다른 기업꺼라고 재촬영하라길레 합성한 적도 있지요. 벼레별 일이 다 있다니까여~
seo727님의 댓글
seo727 작성일
푸후후..루나님 그럼 M모 회사에 다니시겠네요? 저는 B모회사에 다닌답니다.
예전에 애기 엉덩이 발진 광고를 심의받는데 불가판정이 났어요...이유가 뭐였을까요?
'신체과다노출' 이랍니다(애기 엉덩이 안보여주면 어떻게 하라고...!)
결국 30초는 못쓰고 15초만 방송가받았다는 ㅠ.ㅠ
sleepy2k님의 댓글
sleepy2k 작성일
어제 그 CF 봤어요.. 합성한 티가 하나도 안나던데요..우리나라 기술 많이 발전했다..ㅋㅋ
nkdpotato님의 댓글
nkdpotato 작성일
아잉~ 루나 님 홧팅~ 매일매일 보는 달공원이 나의 일상의 즐거움이 되고 있어요.
jasmineo님의 댓글
jasmineo 작성일
집에서 하고 계시는 똥머리 넘 귀여워요 저희 조카에게도 맨날 해줄려고 하는데 해줄때 마다 싫다고 고개를 흔듭답니다. 어쩌다 성공이라도 하면 엄청 귀여워하며 혼자서 박수 치고 난리지요 진짜로 집에서 똥머리로 묶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