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amworld님의 댓글
samworld 작성일
주말로 옮겨서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트레이드 마크 배추머리가 아이디어 짜내느라 고생하는 요즘에도 여전히 풍성하시네요.
박배추 화이팅~! *^^* - 어느 중학교 동창 -
rednhot님의 댓글
rednhot 작성일
뉘신지...ㅋㅋㅋ
jukebox82님의 댓글
jukebox82 작성일
처음 글을 읽을 땐, 주말 저녁 황금 시간 프로그램 PD의
우울한 항변(?) 쯤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글 사이에 있는 경마 비유처럼,
시청률을 매개로 한 주초 분석기사들은 희한한 채찍질 같단 느낌이 듭니다
마치 새디스트의 그것처럼 방송제작자들을 옥죄려 한다는 느낌이랄까요?
더구나 어느샌가 '누구나' 이런 기사들을 양산해내다보니
분석 이전의 팩트만이 난립한단 느낌이기도 하구요
부디 마지막의 노력해야 한다는 그 생각 꾸준히 가져가 주시길 바랄께요
- 아참, 해봤어 아주 좋았습니다 ^-^
rednhot님의 댓글
rednhot 작성일
박PD입니다.
인터넷만 연결되면 누구나 쓸수 있는 숫자로된 기사들,
정보의 과잉이 몰아치는 속보전. 그속에
방송국도 기자들도 네티즌들도 시청자도
점점 닮아가고 느낌입니다.
갈길은 멀고 그길은 점점 험해지는군요.
-해봤어는 간만에 대박인듯합니다. ㅋㅋㅋ.
신인의 한계도 나름 밀려고 합니다. ㅋㅋㅋ
ceunsuk님의 댓글
ceunsuk 작성일
웃찾사가 주말저녁으로 옮겨 즐겁다... 시청률이 누가 높던 관심업쓰~~ 근데 개그는 요즘 개그야가 최곤뎅.. 그거나 옮겨줬으면 좋겠당..
dante07님의 댓글
dante07 작성일
시청률이 오르면 조기조영 안당하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시청률 저조로 없어지는걸 보는걸 썩 기분 좋지 않을 겁니다..
그렇니까 시청자들이 시청률 좀 잘나왔으면 하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