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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ny97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nny97 작성일

120% 공감합니다.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데에는
건설사들의 융단폭격식 광고선전비도 한몫하지 않았나란 생각이 드네요..

dotor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dotoria 작성일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을 말해줍니다.. 이런 광고가 나왔을때 아니 무슨 저런 말을 했는데...
돈, 비싼집이 사람들간의 계층을 만들고 있다는 걸 광고하는듯...
기분이 별로라더구요.. 으...

rei24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i24 작성일

참으로 동감합니다. 작은 아파트 하나 가진 나도 이렇게 쓸쓸하고 비참한데, 아직 내 집의 꿈만 가지신 분들에겐 더 그렇겠죠. 아파트가 계급을 만들고 있어요. 오싹할 정도.

gksdpwhd님의 댓글

profile_image gksdpwhd 작성일

프루지오광고가 제일 어이없죠.
"어? 저분.. 연주회때 뵜었을때. 어쩐지 다른 느낌이 난다했더니. 프루지오 사람이었구나"
라고 혼잣말 하는 여자에게 그 '저분'이 말을 건다
저분:"저 혹시.."
혼잣말여자:"알아보시네요?"

프루지오는 프루지오를 알아봅니다
아놔 -_-

hotnov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tnov 작성일

'반지하면 남편이 아예 안들어오겠다. ' 부분에서 넘어갔습니다. ㅋㅋㅋ

dante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nte07 작성일

맞는 말이다. 광고가 집값에 따라 달라지는 계층간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그런 사악한 광고에 출연하는 우리나라 연예인들 아참 흠흠 공인들이지. 공인들은 문제가 없는가?

너무 사악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