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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네 저도 프르덴셜 광고 보면서 그 여자 보험맨과 바람날꺼 같다고 생각했지요..남편은 이미 죽었으니 바람은 아닌가..어찌되었든..보험맨이 10억을 받은 애엄마에게 작업을 걸고 있느것 같다는 느낌은 나만 받은건 아닌듯..
moon7292님의 댓글
moon7292 작성일
이글이 내맘이네요.
옛날 예수님은 99마리양을두고 길잃은 1마리양을 찾아 헤메셨다는데 ....
99마리는 1마리때문에 언제나 버림받는것일까? 하긴 꺼꾸로가는 세상이니까. 진행해 ~ ~
jin586님의 댓글
jin586 작성일
*김진입니다.
kkyaoo님도 그렇게 느끼셨군요 므흣(<-나만이 아니었어;라며 위안)
<10억을 받았습니다...그 사람은...>다음에 나올 카피가 꼭 <새아빠입니다>일 것 같다는 생각을 몇번씩이나 했다지요^ ^
*moon7292님, 버림받은 99%도 중요한 역할이 있잖아요.
오늘도 열심히 일해서 세금 많이 내줘야한다는거! -ㅁ-;;
neopsyche님의 댓글
neopsyche 작성일
정말정말 초공감이에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속시원해요!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아래층 김진아에요. 가난한 카피라이터에게 부자광고 만들라시면 정말 곤란곤란-ㅅ-;;
jin586님의 댓글
jin586 작성일
*neopsyche님, 글은 역시 마구 긁어줘야 제맛이지요; 엄연히 공개공간이라 여러가지 탄압으로 못쓰는 글도 많으나.. 어찌됐든 글로나마 후련해보자구요~
*진아님, ㅎㅎ 님도 부자광고 만들고 있죠? 저도 물론; 암튼 안만들수도 없고 만들자니 밸은 꼴리고... 이 없이사는 팔자여!
ssonghui님의 댓글
ssonghui 작성일
푸르덴셜 광고를 보고 그리 느낀 것 우리뿐이 아니었구나. 울 남편에게 10억이 좋을까 남편이 좋을까 했더니 저 아줌마는 10억과 남편을 모두 챙겼다고 하더군요. 광고 잘못 만든듯. 아님 그게 의도든가.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너도 나도 사모님 버전... 이젠 식상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