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iltna님의 댓글
iltna 작성일
아핫~ 저도 영애아주머니의 호소에 황토팩을 샀다는...^^;
루나님 날씨 넘넘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광고톤이에요~ ㅎㅎ)
osmoticpressure님의 댓글
osmoticpressure 작성일
I always enjoy your cartoon! Luna character is super cute!!!!
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저도 그날 이영애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고 어찌나 절절 하던지..그만 황토팩을 질럴 습니다.근 1년간 살까 말까 ..효과 있나? 어떤가?..이러면서 망설였는데 전 그날 이영애 아줌마의 모습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진정성마저 느껴버려 과감히 결정을 내렸버렸답니다.^^
saladday1님의 댓글
saladday1 작성일
'우리 개 이야기' 영화 보면 일본 광고회사에 다니는 남주인공이 바로 그런 광고주들의 압박으로 인해 괴상한 사료 광고를 만들고 괴로워 하는 내용이 나오죠..ㅋ 재밌어요.
twoanss님의 댓글
twoanss 작성일
이영애 아주머니...? .... 응?
iruum님의 댓글
iruum 작성일
핫.. 전 티비를 자주 안봐서 그런지 이 광고를 본적이 없네요. 노상 컴 앞에 붙어 앉아 있어서 그런가^^;; 그래두 만화 내용은 재미도 있고 공감도 가요~ 전 아직 학생인데 본인의 직업에 열정을 갖고 임하는 루나님을 보면서 앞으로 갖게 될 내 직업을 내가 과연 얼만큼 이해하고 좋아하고 있는가.. 좋아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에 이래저래 머리 속이 뒤죽박죽이에요..헤헤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홋... 저 잉글리시 댓글의 주인공은 누구시죵? 서..설마 외국분이??
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네..김영애씨였군요..이런...
이영애는 장금이...
sk8ergul님의 댓글
sk8ergul 작성일
으하하 저도 우리 개 이야기 가 생각났어요~ 어찌하면 괴물광고가 탄생되는가를 아주 자세하게 보여준다는..ㅋㅋㅋ
mastercj님의 댓글
mastercj 작성일
근데 맞춤법 질문인데요.
"그렇기에"는 "그러기에"가 맞는 것 아닌가요?
태클은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요. 루나님 맞춤법 실력은 잘 알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