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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아아, 그리운 수퍼마리오.
아이들 닌텐도를 가지고 제가 노상 날밤을 샜더랬지요.
우리 집 애들은 제가 타고난 게임의 천재인줄 알았답니다.
사실 그 비결은 밤샘 수련과 급기야 미8군을 통해 구입한 매뉴얼집에 있었던 것을.
아 저는 저쪽 다른 방의 정석희입니다.
센님 작품 아주 좋아해요!

sundaypost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daypost 작성일

센 | 하핫,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