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ew_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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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나온 영화에서 그런것을 기대하시다니..
헛 똑똑이 헌즈님. ㅋㅋㅋ ^^;
농담에요.

jkajou님의 댓글

profile_image jkajou 작성일

이 영화 어제 봤는데 너무 재미없더라.

hani2nh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ni2nhye 작성일

욘사마가 아니라 배용준이네요. 오히려 색안경을 끼고 보신듯.

yojungbb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jungbb 작성일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헌즈님 정말 개봉작 빨리 보시네요.^^ 영화관계자이시니만큼 표가 생기는 것인지, 아니면 직접 극장에서 표 끊고 보시는 것인지?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님의 열렬한(?) 팬입니다만 워낙 반응이 별로라서 주말에 마음 비우고 보러 갑니다~

wiswis님의 댓글

profile_image wiswis 작성일

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재밌다기 보다는 편안하게 봤지요..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notti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tting 작성일

거 참 희안하네. 눈으로만 봤군요 마음으로 다시 보시길 권합니다

asriver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river11 작성일

재밌는 영화는 결코 아니지만.. 그래요. 마음으로 보는 영화죠. 헌즈님 만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보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영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서 만화를 그려 주신다면, 우리 독자들이 영화를 재밌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헌즈님 만화에 공감하는 경우 정말 많지만,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것 같거든요.^^

jwad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wadan 작성일

손예진이 그런 연기가 가능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최근 헌즈님 너무 매너리즘에 빠진것은 아닐런지..영화 차체보다는 부차적인 것에만 관심을 두는 것 같아서 공감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_-

pp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ppang 작성일

결국 인간은 타인을 비방하지만, 자신도 틀을 벗어날 수 없음을 인정해야 비로소 편해지는 영화.

sw4m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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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배용준데로 감독이 시키신 대로   
손예진 역시 감독이 시킨데로 연기한거 같다 스스로 한것이 아니라   
중요한것 감독님이 봄날에서 벗어나질 못하신듯
시나리오 좋은거 같은데

j0850님의 댓글

profile_image j0850 작성일

두 사람이 사랑을 느끼고 부정하고 아파하고 인정하고 결국 사랑하기까지의 고통스럽고 혼란스런 과정은 모두 어디다 버려 두시고 결과만으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대체 기대하시던 것이 무었이셨었는지.. 

kom1029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m1029 작성일

개인적으로 <봄날은 간다>보다는 겨울연가에 가까운 느낌..;;

biw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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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게 실망할까봐 차마 못보고 있어여.

tea-time1님의 댓글

profile_image tea-time1 작성일

허진호의 아성은 이 영화를 끝으로 무너진단 말인가? 헌즈님의 말에 동감..

susia-forev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sia-forever 작성일

난 그래도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