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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aftern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yafternoon 작성일

전에 사람들은 다들 우리나라에 <원더풀 데이즈><내츄럴 시티>와 같은 영상물이 등장했을 때 이미지만 있다고 욕했는데..이렇게 다른 반응이라니 놀랍네요. 이명세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180도 다른 모습의 반응들은 좀 놀랍네요. 역시 이명세이기 때문인가요?

nongdam2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ngdam2 작성일

평론가 여러분 진심이신지요. 많이 슬프군요. 씨네21에도 절망을 보냅니다.

smallye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llyeon 작성일

관객은 바보가 아니다. 정.직.한.평.론.을.기.다.리.며...

yujanamu님의 댓글

profile_image yujanamu 작성일

네티즌 꼬리말에 완전 동감합니다. 평론가들의 칭찬 일색은 정말 이명세..이기 때문이겠지요! 흩어진 내러티브와 두 주인공의 어색하고 민망하기 짝이 없던 모습에 대해선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군요. 영화에 실망, 평론가들에게도 실망

kgh71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h71 작성일

운좋게 시사회를 보고왔는데요...음,이미지만 존재하는 영화와 이미지로 이야기하는 영화는 좀 다르지 않나요^^;;
단순히 스틸컷처럼 존재하는 영화는 아니었던 것같은데요...
배우들의 연기 또한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하기에 모자라지 않았다고 봅니다.단순히 동작이나 표정이 크게 보인다고 무조건 어색하다라 하시면...^^;;
스토리라인이 워낙 단순한데다 인물들의 감정들이 서로 부딪칠 때,대결할 때,추적할 때 표정과 움직임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모든 이들의 한결같은 긍정과 찬탄을 받을 수 있는 영화는 아니라고 보고 난 후 느꼈습니다만 동시에 모든 영화가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순차적인 내러티브로만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 또한 쉽게 이해되진 않습니다.

moogook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ogook 작성일

저는 정말 괜찮게 봤는데... 참... 반응들이 이렇게 다르네요. 영상도 영상이지만,
전 그 절제된 멜로에 영화가 끝난후 잠을 못이루겠던데...
뭐 관객 반응이 다 똑같을수야 없겠죠. 그치만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부정직하다고 생각하시는 건 좀....

kuga님의 댓글

profile_image kuga 작성일

코미디 영화에 출연해왔던 강동원?
한 배우의 이름 앞에 수식어를 붙이기 전에
제발, 신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