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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42020님의 댓글
sky10042020 작성일
이영화는 한달동안작업한작품이고
장화홍련과같아요 성현아혼자살인을하고
자기일을알아가는영화다
장화홍련의임수정과같아요
이영화흥행못함100%
비디오로보면딱좋은영화
kithen님의 댓글
kithen 작성일
바흐의 선율에 피가 흐른다...
좋은 표현입니다.
음악공포로 일품일것 같군요...
jsh9459님의 댓글
jsh9459 작성일
청각에 의한 공포가 가장 무섭다고 들었어요.ㅋ 첼로...로 인한 공포.. 너무 기대되고.. 무서울꺼같아요.
kms58582002님의 댓글
kms58582002 작성일
sky10042020 님 뭡니까? 짜증나게..이렇게 다 말해주는 님이 더 짜증납니다.
남은 기대하고...기사보러왔는데..그런식으로 내용다 말해놓고....
정말 매너 없군요. 아무리 재미없어도 그런식으로 써놓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
전 정말 재밋을꺼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주 초딩짓만 하는군요. 방학숙제나 하세요.
jds12031203님의 댓글
jds12031203 작성일
ㅋ이거 길에서 행사하는 거 봣는데.ㅋㅋ 첼로포스터랑 똑같이 입고나와서..깜짝놀랐잖아요.ㅋㅋ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기대됩니다.
yeahpeace님의 댓글
yeahpeace 작성일
저도 이날봤어요~ 근데 아래분말에는 좀 동감못하겠던데.. 되려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ost도 좋더라구요. 할까하고있어요. 굳!
hoho86님의 댓글
hoho86 작성일
저도 어제 명동에서 이벤트 하는 거 봤는데... 뭔가 신선하고 놀랬어요 ㅋㅋ
기대되는 공포영화... 개봉 했어요?
honest60님의 댓글
honest60 작성일
sky10042020님 말 곧이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씨네시티에서 vip시사회 보고
왔는데요. 저도 장화홍련이랑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예전에 비해 기대가
적어졌고 영화 보는 내내 비슷한가 고민하면서 봤는데 장화홍련이랑 같지 않습니
다. 그리고 8월 11일에 글 등록 되어있는데 그때는 시사회 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영화를 보시고 감상평을 혹은 내용을 아신겁니까? 괜히 영화 비하해서
흥행률 떨어뜨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잘은 기억 안나는데 8월 10일인가
12일쯤에 기자들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열었다고 하는데
그럼 님은 기자십니까? 님의 글 쓴 말투나 문법 등으로 봐선
도저히 그건 아닌것 같은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한 시사회는 어제 했으니
(그것도 아주 극소수로) 님의 말은 거짓이다가 정답이죠.
괜한 유언비어 퍼트리지 맙시다. 첼로의 공식 개봉일은 8월 18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