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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71님의 댓글
sy71 작성일
정말 알고 싶여요...대체 누구세요?
sy71님의 댓글
sy71 작성일
최보은 기자님...싸랑합니다.
근데 왠만하면 사진은 안올리는 방향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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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저는 한겨레 신줌사 맞은편에 사는 인연을
12년차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0년 구력에 그래도 아직 남는 사람은 조선희 편집장님과
거침없는 혓바닥 최조은님이십니다.
아 최그에는 한분이 더 있으시더만
백은하님이라고..
근데 글이 업댓이 안되더라고요~~~
보은님 다른 매체를 통헤서도 뵙고 있습니다.
전 얼마나 놀랐는지여 보그였나 하요간 그론 트랜드 잡지에
보은님 글이 있어서 좀 ~~~~마니~~~놀라기는 해지만
보은님의 글은 그 잡지에서도 참빘났었어요,,,
조선희님과 보은님의 갈구기 한판 다시한번 보기를 소원하며..
애들은 다 켰쥬?인제ㅜ 다시 한면 시집가 봐유~~~~
yojungbb님의 댓글
yojungbb 작성일
두번째 분은 영남대 박홍규 교수 같군요. 첫번째는 제가 시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haricot님의 댓글
haricot 작성일
황인숙 시인같은데요..
인숙만필을 좋게 읽었는데...가진거없이도 너그러울수있는 마음이 부러웠습니다..
fizzcoke님의 댓글
fizzcoke 작성일
첫번째는 정말 황인숙님 같네요. 인숙만필 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uniyoung님의 댓글
uniyoung 작성일
글 쓰실 시간이 없으셨거나 밥 하시기 싫으신 것처럼 글도 쓰기 싫으셨나보군요. 남의 글 실으면서 귀엽게도 뽀뽀라는 가공할 만한 농담까지 하시네요. 그래서 이 글을 실으시는 이유는 뭐라는 건지. 본인이 추구하는 삶하고는 대척점에 위치해 있는 거 아닌가요? 손에 물 묻히면서 살고 싶지 않으신 분이 이렇게 고리타분하게 사는 분들을 비웃으시려고 글을 실으신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최보은 씨가 지속적으로 이곳저곳에 글을 기재하는 것이 참 신기해서 기회가 되는대로 글을 읽는 편이긴 합니다만 한번도 실망시키시지 않는군요. 그냥 그러려니. 무식하구 솔직한 혹은 무식하게 솔직한....뭐 그런가보다 하는 거지요.
kb93024님의 댓글
kb93024 작성일
자전거라면 전북대 강준만교수도 생각나지만 법을 가르친다니 그럼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