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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ir님의 댓글
phair 작성일
박찬욱 감독이 <친절한 금자씨>를 만들고 나서 <복수는 나의 것>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영화 만든 시간적 순서가 바뀌었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오타는 아닐테고..
nzoi님의 댓글
nzoi 작성일
그 거꾸로 된게 그 문장의 의도인데요. 그건 그렇고 이런 글은 좀.. 공적인 공간에서 사적인 감정을 전달하는 느낌이라 별로군요.
mollyahn님의 댓글
mollyahn 작성일
공적인 공간이라.. 그 참.. 글은 글로 칼럼은 또 칼럼으로 맛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