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kokum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okuma 작성일

일본 느낌이 들었단 말씀이신감요?

metaflux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taflux 작성일

작곡가가 같은데 음악적 개성이 어디 가겠어요? 그래도 미야자키 하야오표 애니메이션의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거슬리지 않으니까 괜찮아요~

nurzoa님의 댓글

profile_image nurzoa 작성일

obsession 이 느껴지네요....

kar08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kar0812 작성일

아.............이런 생각은 안해봤어요...

jeio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ioh 작성일

세계 어느나라 음악이든 영화에 어울리고 좋으면 기꺼이 사용하는게 글로벌한 마인드 이지 않아요?

manpark38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park38 작성일

흠 일리있는 말이군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저도 개인적으로 국내의 유명 작곡가가 음악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xen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xener 작성일

저역시 개인적으로 음악은 좋지만.영화와 썩 어울린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히사이시 조의 색채가 강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쎄요.쪼금 아쉽지않았나..

bluehappygi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happygirl 작성일

저도 음악 때문인 것도 있지만 이 영화를 그대로 미야자키 애니로 바꿔놓아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을정도의 느낌을 받았어요. 담고있는 내용이랄까. 판타지적인.. 소품들도 좀 그랬구요... 암튼 그래도 재밌는 영화였음..ㅎㅎ

metaflux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taflux 작성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타난 미야자키 하야오의 매너리즘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배부른 소리 마라"로 일갈하더니, 도대체 좋게 본 영화가 뭔지 궁금하네요. -_- 단지 만평을 그리기 위한 목적으로 영화마다 잡고 늘어질 꼬투리를 찾는 데 너무 골몰하시는 거 아닌가요?

nomad80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mad80 작성일

진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초반에 음악이 영화 몰입을 방해하더라구요. 음악이 튕겨요. 영화 분위기랑 안맞는 장면도 많고 . 그게 많이 아쉬웠어요.  음악이 없어야 할 곳에 음악이 너무 세게 나오기도 하구요. 좀더 여백을 뒀으면 좋았을텐데...

nick0105님의 댓글

profile_image nick0105 작성일

전 오히려 히사이시 조의 음악도 기대하고 있는데
보고와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maesil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esil00 작성일

음악이 영화의 몰입을 방해했던듯?? 영화도 별로였음

redannejm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dannejm 작성일

어머~ 귀여워라~헌즈..ㅋㅋㅋ

benatur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benatural 작성일

음악도 그랬고 음악 때문에 그런지 무슨 미야자키 하야오 만화를 영화로 만든 것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그리고 음악도 히사이시 조가 만들었던 다른 영화음악들보다 별로라는....

bigho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bighong 작성일

물총이라도 쥐어줘야 되는건가?

foley1님의 댓글

profile_image foley1 작성일

나는 영화도 음악도 좋기만 하더만... 내가 늙어서 그런가?

skyhol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yhole 작성일

뭐...개인 생각이겠지만 서도..... 나는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들을 보고도 하야오 생각은 안 나던데...... 갠적으로는 히사이시 조 님의 음악은 기타노 다케시 영화께 더 좋아여~~~ 앨범 강추~~

ceruleanblue님의 댓글

profile_image ceruleanblue 작성일

영화보다 음악이 더 튀었어요... 영화 음악의 미덕을 상실했어...=_=

skokum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okuma 작성일

음. 주말에 영화를 봤는데, 잘만든 영화고 괜찮은 영화이긴 한데 음악은 워낙 히사이시 조가 했으니 그렇다치고 마을은 일본 마을처럼 보이더라구요. 뭐 어차피 환타지라서 이해는 됩니다만, 왜 그런 분위기가 나는지 의아.

zer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zeross 작성일

어떻게 그 마을을 보고 일본 마을이 떠오르셨는지...... 저도 오늘 보고 왔습니다만 전혀 그런 느낌을 못받아서 말이죠.

pp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ppang 작성일

음악...무리없는데요.

cinewrit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cinewriter 작성일

에공.
제 글이 없어졌군요;;
이것은 나온다면.;;

julrai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lrai 작성일

음악이 압도하는 부분이 일부 느껴지기는 했어요.
사실... 하야오의 애니를 보는듯한 착각이 드는 장면도 있었고.. 훔.. 그래도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andy4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dy4lee 작성일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이 영화의 내용전개에 방해가 된 점이 한 두번 느껴지기는 했지만 이렇게 따뜻한 영화에 히사이시 조 만한 영화음악 작곡가는 없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그래서 박감독이 히사이시 조를 선택한 것은 잘 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멧돼지 사냥은 정말 멋졌지요. 마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이 느껴졌지요. 아마도 음악때문이 아니었나라고 생각해 봅니다.

arajo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ajo 작성일

ㅡㅡ; 너무 편협하다;

limmy92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limmy9221 작성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타난 미야자키 하야오의 매너리즘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배부른 소리 마라"로 일갈하더니, 도대체 좋게 본 영화가 뭔지 궁금하네요. -_- 단지 만평을 그리기 위한 목적으로 영화마다 잡고 늘어질 꼬투리를 찾는 데 너무 골몰하시는 거 아닌가요? " 2

edwina22님의 댓글

profile_image edwina22 작성일

맞아요 저도 영화 보는 내내 음악이 거슬렸죠. 영화와 음악 따로 놓고 보면 좋지만 음악은 제패니매이션 색이 짙은데다 영화속 소품들..예를 들어 위에 나온 것처럼 목재로 만든 등이라던지..축제 때 마을의 분위기 라던지..(덩실덩실 춤추는 사람들이 오버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이런 것들을 조합해 놓고 보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때 의 그 저녁 시간 신령들의 목욕탕이 개장 할 때의 그 분위기가 자연스레 떠올라요.  잘 만든 판타지 영화이고 관객들 호응도 좋다 하지만 저는 그런 일본 만화적 느낌과 너무 착한..듯한 느낌.. 세상에 악한 사람은 하나 없다는 그 느낌이 마치 타이르는 선생님같은 느낌이어서 별로였던 영화였네요.

twestine님의 댓글

profile_image twestine 작성일

어디서 들어본듯한 음악...저도 영화보면서 음악이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영화보고 난 후 일부러 영화음악 담당이 누구였는지 찾아본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너무 거슬리는 음악이어서

kom1029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m1029 작성일

저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음악을 <마리이야기><장화홍련>의 이병우님이 맡았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jmk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jmk77 작성일

별로 공감가는 내용은 아닌데염^^;;

xxy27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xxy2723 작성일

제목에 일어로 쓴 게 뭔 뜻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