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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uman님의 댓글
mofuman 작성일
하바드 로스쿨 나온 친구의 그녀라..그렇게 꿀리셨나요..?
아니면..다른 무슨 마음을 들키기라도...(혹시...짝퉁명품에...)?
어쨌건 별 시덥잖은 기사를 다 쓰시는구료... 뭐야 시네21...!!??
오픈 칼럼 말고... 오픈 가십으로...
jesigong님의 댓글
jesigong 작성일
읽고 나서의 생각
1. 도대체 내가 왜 이글을 읽었을까.
2. 빌린 돈은 당연히 갚아야 하는데 왜 기분이 나쁜듯이 말할까...
3. 원래도 이성으로 생각지도 않았던 상대였는데 여친이 있건말건 뭔 상관인가.
(그래도 혹시...를 생각했다면 솔직해지든지, 그에게든, 나 자신에게든)
4. 하버드 로스쿨이 뭐가 결정적이란 말인가? (학력 컴플렉스?)
5. 해외여행 중 돈이나 지갑을 잃거나 도독당한 경험 쯤 누가 없는가?
(개인적으론 아프리카 여행 중 흑인강도들이 목에 겨눈 칼에
지갑을 넘겨야했었음)
6. 전체적으로 편협한 아이러니로 가득한 이해불능의 불유쾌한 글이었음.
(무엇보다 세상을 보는 시각이 왜곡되어 보임-기자보다 수양을 당부드림)
ming21님의 댓글
ming21 작성일
제목이 jk의 역습이라서 읽었구만...
윽...왜 읽었을까....시간 낭비.
올릴 글이....참으로 궁했구려...
guy16님의 댓글
guy16 작성일
난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JK 인줄 알았네-_-;
ppang님의 댓글
ppang 작성일
여자는 가끔 인연이 있는 남자 친구에 관심을 가질 때가 있다.
속으로는 얼토당토 않다 생각하면서도 묘한 감정.
seesow님의 댓글
seesow 작성일
So what? 그래서 뭐요!
이 여름 홍콩은 커녕, 방~콕! 하고 있는
우리보고 이 글을 읽고 어쩌라는 건가요?
한 동안 한겨레21에 "*경"이라는 필진이,
되도 안되는 소리 지껄여서 한겨레21일 끊었는데...
씨네 왜 이럽니까?
시덥지 않은 내용이라면 재미있게 쓰던가!
아니면, 그 친구를 마음 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김소희 기자처럼 솔직한 자신의 얘기를 하던가...
재미도 없고, 느낌도 없고, 감동도 없고, 하다못해
(내가 제일 싫어하는) 교훈도 없는....
읽고나니 화나는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