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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xodnr님의 댓글

profile_image rlaxodnr 작성일

'<박수칠 때 떠나라>의 배우들' 황정민씨하구 정재영씨 이름 바뀌었어요오~
^ㅡ^;

i-cine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i-cine21 작성일

수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enie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enie0 작성일

옳소~~중간중간 내가 느낀 것과 같은 부분이 잘 집혀있군요~캐릭터는 멋있지만, 연극적인 흐름인 줄은 몰겠으나, 늘어지는 부분들이 넘 많소이다. 정재영 짱이요~^^**..물론 주연급 배우들과 정진 사단 얼굴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2000년부터 5년사이에 CSI사단이 너무 발달하여 관객이 넘 똑똑해진 탓도 있소이다.

cis03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cis0311 작성일

"최연기 검사가 느닷없이 생방송을 진행하는 PD에게 몰아붙이는 대목은 연극 같으면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오고 객석이 뒤집어질 지점이다. 그런데 드넓은 스크린 속에서 오히려 그런 대사들은 군살처럼 늘어져 영화의 속도를 늦춘다." 이부분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가장 크게 웃던 장면인데? 혹시 자신의 생각이 아닌 관객들이 영화를 본 것을 바탕으로 글을 썼으면..

ghdaldms님의 댓글

profile_image ghdaldms 작성일

리뷰에서 계속 연극과 영화를 비교하시는데요. 연극에선 관객들이 웃었겠지만 영화는 아니다 라는 식의 단순 비교는 정말 위험합니다. 그야말로 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니까요. 왜 연극에선 웃기고 왜 영화에선 안 웃겼는지 그 원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어야죠. 단지 분위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하는 것 밖에는 아니잖아요. 지적하신 <박수칠 때 떠나라>의 문제점은 공감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 너무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khyonk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khyonkim 작성일

제가 본 <박수..>는 "언어적"인 영화의 한계를 자인하면서 그 틀안에서 영화 자신과 바깥 세상을 함께 조소할 줄 아는 "다면적"인 영화였습니다. 히치콕의 인용부터 마지막 결론까지.. 너무 "단면적"으로 몰아붙이시는 건 아닐지요... "마땅히 영화는 이래야 한다"라는 논리가 강요되는 듯한... 다소  불편한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