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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ine79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cine79 작성일

오해세요..빵집 의 그것은 헌즈님이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라구요~~~~~~

wing05님의 댓글

profile_image wing05 작성일

???? 빵집에 무슨 장면이 있었죠?? 잔인한 건 없었는데 -_ㅡ?

greghu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eghuns 작성일

헌즈 다이어리를 그리고 있는 헌즈입니다. 리플,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잔인하다고 느꼈던 것은 빵집의 그것이 아니고,
빵집에 모였던 사람들을 조롱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영화보기에 방해가 되었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정말 보기 괴로운 가슴아픈 장면이었거든요.

quierolaura님의 댓글

profile_image quierolaura 작성일

저도 헌즈님처럼 마지막 빵집에 모인 사람들 장면에서 ...이거 너무한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쩜...태연스럽게 창밖에 펑펑 내리는 눈보고 집에 돌아갈 걱정하며 "그 것"을 주고받을 수 있지... "그 짓" 을 한 후에...

drgdance님의 댓글

profile_image drgdance 작성일

으아아아악!~~~~~~~~ 무슨말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영화봐야지..T_T

metaflux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taflux 작성일

13년간 계획한 복수가 결국 그런 거냐... 물귀신 같은 X... 그래도 결국 후련하지 않잖아... 용서 받지 못했으니까...

metaflux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taflux 작성일

살해된 아이들의 부모들을 괴물로 만들고는 정작 자신은 딸을 지키려고 거짓말을 했죠. 그래서 이번 복수는 어째 사기성이 짙어 보이네요.

quierolaura님의 댓글

profile_image quierolaura 작성일

지금은 스포일러들 때문에 힘들지만 극장에서 내린 다음엔 "친절한 금자씨 영화가 왜 찝찝한지" 에 대해서 번호 하나하나 매기면서 목록 만들고 싶습니다. 역시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영화 보고 나오면서 기분...많이...더러웠습니다. 전작들은 그래도 영화내용 돌이켜 생각하면 가슴 애어지는 기분이라도 들었는데.

eunkim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eunkim81 작성일

어쩌면 그 빵집 장면이 감독의 메시지라도 되는 걸까요? -0- 만약 그렇다면... 극의 분위기와 이야기 전개의 스케일은 전혀 다르지만, 주장하는 바는 홍상수 감독과 같은 게 아닌가 의심이 가더라구요~ ;;;

maniazm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iazm 작성일

빵집의 붉은 케잌은 피로 만든게 아니랍니다..... 감독님이 그렇게 엽기적이진 않아요~~~

maniazm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iazm 작성일

빵집의  케잌은 피로 만든게 아니랍니다... 감독님은 그렇게 엽기적이지 않아요~~~

maniazm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iazm 작성일

빵집의 케잌은 피로 만든게 아니랍니다... 감독님은 그렇게 엽기적이지 않아요~~~

maniazm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iazm 작성일

빵집의 케잌은 피로 만든게 아니랍니다... 감독님은 그렇게 엽기적이지 않아요~~~

maniazm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iazm 작성일

빵집의 케잌은 피로 만든게 아니랍니다... 감독님을 그렇게 엽기적이자 않아요~~~

maniazm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iazm 작성일

빵집의 케잌은 피로 만든게 아니랍니다... 감독님을 그렇게 엽기적이자 않아요~~~

kmh74님의 댓글

profile_image kmh74 작성일

에이... 빵집은 아뭣도 아녜요. 그건 걍 "그것"을 먹으며 그들이 정작 concern하는 "그것"에 대한 블랙유머일 뿐입니다..

kmh74님의 댓글

profile_image kmh74 작성일

마자여. 빵집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거기에 모인 "그들"에 대한 감독의 냉소가 그 장면의 Key Message인거죠.

skokum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okuma 작성일

빵집 블랙 코미디. 정말 슬프고 잔인한 장면이었죠. 그 애 죽었다고 난리치던 사람들의 적나라한 모습이라니.

nick0105님의 댓글

profile_image nick0105 작성일

저도 OST에 김시후군의 목소리가 들어가있길 ㅠ _ ㅠ

e25o님의 댓글

profile_image e25o 작성일

a

e25o님의 댓글

profile_image e25o 작성일

빵집 그것이 그것..아니였군요.  근데 영화에서 까메오들을 다 발견하지 못해서 아쉬었다는,..  --;;

minidoa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nidoa 작성일

이번엔 머릿속을 폭행당한 느낌이 안 드셨나보죠.. 의외네요

sirithros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rithros 작성일

원래 영화라는게 평이 갈리기 마련이죠, 저는 올드보이보다 취향이라고 보여져요, 제게는 복수는 나의 것과, 올드보이는 너무 적나라했거든요 (복수시리즈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이 영화는 좀더 중의적인 의미를 보고, 그리고 좀더 이성적인거 같습니다. 물론 색채적으로 매우 감성이 뛰어나지만...
복수는 나의 것과 올드보이가 적나라한 화법과, 노골적인 시선으로 영상을 풀어나간데에 반해서요

싫다는 분들이 말하는것또한 그 분들의 선택이지만, 제 선택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말씀드리는 분들은 감독의 새로운 시도를 이해못했다고 보여지네요

snow96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now9677 작성일

저도 빵집 장면은 좀..비참하더라구요..내가 괜히 챙피하고..ㅡㅡ;
제가 여자라그런지(?) 개인적으로 복수시리즈 중에서 금자씨가 젤 맘이 편했다고나 할까?ㅇ.ㅇ;;
마지막 눈내리는 골목길 장면에서 많이 울었지요..^^:
하지만 감옥에서 목욕탕 씬...ㅡㅡ;;
마녀를 최댜한 악질로 보이게 하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꼭 그런식의 야한(?) 장면을 넣어야만했는지..
복수는 나의 것에서도 배두나의 귀를 빨던 장면은
송강호에 대한 감정이입을 방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영화에 대한
흥이 깨졌었다고나 할까.. (나만 그랬나?ㅇ.ㅇ;;)
박감독님을 좋아하지만 그런 면은 싫더라구요..

jmk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jmk77 작성일

별로 가슴은 안 아팠는데^^;;

best07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est0701 작성일

와우~ 그 노래 되게 맘에 다왔는데....

narsis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rsis 작성일

흠, 난 금자씨의 친절로 인해 그들이 마음의 한을 덜어낸걸 나타낸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 속편히 생각하는 구만 ^^;;

jinaju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jinajuna 작성일

음, 빵집 빵집...;;
전 극장에서 못봐서(도중 스포일러들이 아흑;) 기대도 접고 백지 상태로 보려 최대한 애써서 인지 기대 이하도 아니고 괜찮게 봤습니다.
참...위에 어떤 분의 복수는 나의 것에서 송강호가 배두나 귀에 침 바르는 거요. 에로틱한 의도는 전혀 없고, 전기 잘 통하게 하려고 그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