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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ak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lakim 작성일

스텔라 보나세라=사라 제시카 파커(머리에서 코까지)+줄리아 로버츠(입) ^^;;  맥반장에서부터 플랙형사까지  CSI NY의 출연진들 정말 사랑합니다~~ 거의 CSI와 맞먹는 정도....(이에 비해 CSI 마이애미는 좀~~)

kocine79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cine79 작성일

그래도 역시..울 그리섬 반장님이..최고! 아 그 강력한 칼스마와 눈빛이라니~~^^

smartcat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rtcat 작성일

솔직히 NY는 너무 심각하고 어둡다... 오리지널 LV도 시즌5오면서 너무 매너리즘에 빠지고 혼란스럽고, 차라리 아름다운 플로리다 휴양지에서 벌어지는 밀도있는 사건들과 호레이쇼 반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Miami가 재밌음.
(그래도 스피들 건은 어이없음 ㅡㅡ;)

j99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j9987 작성일

CSI마이애미는 매회 호레이쇼의 총격전이 빠지지 않는다... 과학수사대라기 보단 형사물이라고 봐야하징...

jinaju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jinajuna 작성일

흠흠...다들 개인적인 CSI취향을 적어놓으셨네요. 전 라스베가스 다음으로 뉴욕을 애청하고 있지요~ ㅋㅋㅋ
마미애미는 왜인지 손이 안갑니다...;; 제가 땡볕을 안좋아해서리. 라스베가스와 뉴욕은 왜인지 눈이 즐겁습니다.
그나저나 맥반장님을 너무 비슷하게 그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