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댓글목록 bano님의 댓글 bano 작성일 05-08-03 17:42 앞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좀더 온화해질 것 같다. 기타노 다케시처럼 [키쿠지로의 여름]같은 작품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앞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좀더 온화해질 것 같다. 기타노 다케시처럼 [키쿠지로의 여름]같은 작품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bano님의 댓글 bano 작성일 05-08-03 17:42 앞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좀더 온화해질 것 같다. 기타노 다케시처럼 [키쿠지로의 여름]같은 작품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앞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좀더 온화해질 것 같다. 기타노 다케시처럼 [키쿠지로의 여름]같은 작품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