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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a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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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의 통과의례죠.. 여자친구 부모님께 잘 보이고 싶어 넥타이를 머리에 매는 삼식이나 남자친구네 부모님과 식사하면서 혹 칠칠한 모습을 보일까 멀리있는 반찬을 집지 못하는 내친구나.... 2.이 드라마에서 이루어진 커플은 하나도 없어요.. 삼순이조차 언제 헤어질 지 모른다고 되뇌이는데... 나사장-시큰둥여사 커플도 현재 진행중이고.... 꼭 이루어져야 하는건가.. 어차피 현무는 내일도 모래도 삼숙이를 들고 그 집앞을 서성댈텐데... 3.미주와의 유대를 위해 빵만 구워햐 하는건가요?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니는 게 훨씬 자연스럽구만....게다가 아쿠아리움씬은 미주의 꿈과도 이어진다구요...4.고스톱칠때 내가 흔들었다는 걸 잊은 적이 없나요? 상대방이 피박이라는 사실을 놓친적은 없나요? 여자친구와 약속했는데 연락도 안되고 무작정 기다려야만 되는 상황은 겪으신적이 없는지.... 5.삼식이에 대한 삼순이의 권력남용??? 무슨 권력남요?? 삼순이가 요구한 건 나에게 오려면 희진을 정리하라였지 희진을 정리하고 나에게 오라가 아니었다구요... ---- 드라마의 엔딩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느낀 나같은 시청자들은.... 난 이 드라마를 보고 무려 연애가 하고 싶어졌다구요..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말이에요......

ceruleanblue님의 댓글

profile_image ceruleanblue 작성일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았나? 

huansu2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huansu2000 작성일

삼순이가 재미있는지 모르겠어. 한 두번 보다가 재미없어서 안봤는데 시청률 높다메? 그리고 삼순이 정도면 평균 이상으로 너무 예쁜 얼굴 아닌감? 김선아가 정말 평범한 얼굴인감? 김선아가 속으로 분할 것 같애. 다몬지 뭔지 지랄 부르스 덜더니만 예쁘기만 삼순이년이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전 난릴세... 

kmh74님의 댓글

profile_image kmh74 작성일

올드독, 역시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요...

kmh74님의 댓글

profile_image kmh74 작성일

올드독. 역시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요...

sputnik24님의 댓글

profile_image sputnik24 작성일

부활을 보세요.부활.

mascot1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scot1 작성일

올드독님.. 삼순이를 저만큼이나 좋아하신거 같아서 막방에 대한 감상을 은근 기다렸었었는데..아쉽네요. 제대로 이 드라마를 못즐기신듯해요. MBC 스페셜 "대한민국 김삼순"이라는 다큐멘터리 보셨나요? 자사 드라마 홍보였다는 비난도 있었지만, 다큐멘터리 자체만 보면, 왜 이 드라마에 서른살 즈음의 한국 여성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었는지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어요.

wooj002님의 댓글

profile_image wooj002 작성일

이게 날카로운건가? 하하.. 공개질의씩이나..
연애도 안해보구, 결혼은 당연히 안했겠지.....

eazyup님의 댓글

profile_image eazyup 작성일

그닥 동감은 안되는 글이네요. 저만 그런지.

dbdeep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dbdeep000 작성일

삼순이 옹호자들 상당히 많네..그냥 아니다 아니다 하지 말고 젤 윗분처럼 답변이라도 해보세요
물론 젤 윗분도 절대적으로 삼순이 옹호 입장에서 써놨지만서도..ㅡㅡ;;
삼순이가 독특한 캐릭터와 대사가 재밌긴 했지만 막판에 스토리가 좀 약해진건 사실 아니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무조건 좋다고 감싸면 쓰나요..
젤 윗분의 답변..4번 답변만 봐도 글쓴분의 삼순이 사랑을 볼 수 있네요..그게 그거랑 같나요.?ㅡㅡ;;

nomad80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mad80 작성일

wooj002 님 올드독님의 개인신상에 대한 모함내지는 폄하는 자제해 주시길. 보는 사람 짜증납니다. 그리고 어이없는 반말투 댓글 huansu2000 님 바로 태클 들어 갑니다. 네티즌 개티즌이라 욕먹는 거 다 이유가 있습니다. 지킬건 지킵시다.

angelame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gelamea 작성일

이제 부활을 보세요~ㅋㅋ

mascot1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scot1 작성일

꼭 "각성하라"고 표현하실 필요까지 있었을까요...이 드라마의 무수한 장점들이 이런 만화로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좀 섭섭하네요.
올드독님이 김삼순 드라마를 초기에 좋아하셨던걸 알기때문에, 너무 기대가 커서 실망이 크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드라마하나로 많은 걸 배우고 곁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낀 사람으로서 이런 만화는 좀 섭섭하네요.
아마도 올드독님이 서른 살 즈음의 여자분이 아니셔서 그런진 몰라도, 이 드라마 정말 현실적이에요. 엽서 에피소드요? 저 똑같은 일 겪어봤습니다. 주소가 잘못되서, 전화번호를 잘못적어서, 약속시간이 엇갈려서...작고 사소한 일로 큰 오해가 만들어지는 일 얼마든지 가능해요.

eazyup님의 댓글

profile_image eazyup 작성일

만약 이 드라마가 시청률이 잘 안나왔다면. 10%도 안 나왔다면...
이런 논쟁이 있었을까? 쩝. 다른 쓰레기같은 드라마나 영화들은 뭐지?

bang14님의 댓글

profile_image bang14 작성일

지랄을 해요, 지랄을...

mascot1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scot1 작성일

올드독님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답글을 퍼왔습니다. 삼순이파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셨으니 대답도 들으셔야겠죠.
마이클럽에서 활동하시는 susudio님의 글입니다       
 
   
   
  너무 많이 사랑하면 더 많은 걸 원하게 되기 마련이지요...이 그림도 넘쳐나는 애정의 빗나간 발로라고 이해하고 싶습니다만...^^ 아뭏든 제 나름대로의 대답...
우선 이질문들에 대한 답들은 삼순갤과 마클과 공홈과 다음을 미친듯이 돌아다녔던 저로써는 다 발견했었던 것들입니다. 궁금하면 복습하세요... 가만히 앉아서 답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도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 밥상에서부터 여자보다 대우를 받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자란 무의식의 발로는 아닌지 궁금하네요...

1. 삼식이가 어떤 놈인지를 아직 모르고 하는 질문... 그놈도 역시 돈많고 좀 잘생겼을 뿐이지 머리속은 대한민국의 보통남자의 머리속과 그닥 다르지 않은 놈...그러니 당신머리속에 굴러다닌 생각이 그놈의 생각...

2.이영과 현무가 꼭 끝을 봐야 하는 사이인가? 이 드라마의 열린 결말에 대한 놀라운 분석의 글도 자신의 힘으로 찾아보도록.... 엄청나게 훌륭한 글이 있음...

3.모모는 읽어보았나? 모모 속에 나오는 거북을 따라 박사를 만나 잃어버린 시간을 찾게 되는 모모처럼 미주는 3년전 사건에서 멈추어 있는 시간을 찾기위해서는 바닷거북이 있는 아쿠아리움에서의 시각적 경험이 반드시 필요...식사신은 삼순이가 전에 공책에 적었던 말과 연장선상에 있음...음식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그 사람과 영혼을 나눈다는 것... 미주의 영혼에 들어가 말을 하라고 강요^^하는 삼순...차마 딴사람들은 불쌍해서 못건드리는 미주를 스트레이트로 건드리는 삼순이의 성격이 또 나오는 장면...잠들기 전 삼순이가 미주에게 읽어준 모모의 장면 역시 모모가 박사를 만나게 되는 부분....이 모든 시각적 청각적 심리적 충격과 스트레스가 그날 밤 미주가 그 꿈을 꾸게 만들며 말하게 만드는 것임...더군다나 첫마디는 자기의 부모를 죽인 삼촌이 밉다는 말...상처받은 이는 그것을 인정하고 터트려야만 트라우마가 치료된다는 지극히 정신학적으로도 올바른 치료...

4.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신과 동감...작가가 알아서 한 일이니 딴지는 안 걸지만...이렇게 안꼬면 16회 연결할 이야기가 모자랐겠지만...조금은 아쉬움이 있음....하지만 이드라마가 거의 같은 시추에이션의 확대 재생산적인 반복이라는 점에서 희진과 진헌의 3년전 이별의 상황과 비교해보면 재밌다고 느낄 수 있으실텐데... 희진이의 대사들이 거의 똑같이 진헌이에게서 반복될 때의 쇼크...^^ 작가는 어디까지 생각하고 1회를 쓰기 시작했던 걸까 하고 존경하게 된다는...

5.뭐,애를 키워서 잡아먹어 본(결혼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권력의 남용이라기 보다는 무한한 사랑과 인내에 존경을 바치고 싶었다는... 원래 남자는 여자보다 정신적으로 어리지만 나이까지 어리고 개념도 없는 놈을 자기도 모르게 사랑해버려서 어쩌든지 가르쳐 인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 삼순이 심정을 여자도 아닌 남자인 당신이우찌 알겠는가? 바라지도 않는다... 아마 말해줘도 모를테니 섭섭지도 않소... 여자와 남자가 영원히 소통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인정하는 지혜가 있기만을 바랄 뿐...

그리고 사족... 드라마를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드라마는 논문도 아니고 사회과학 서적도 아니면 철학책은 더욱 아님... 4달동안 찍어 2달 방송한 드라마... 그것도 그날 찍어 그날 방송할 정도로 시간에 쫒겼던 드라마 안에 이만큼 많은 이야기와 대답과 질문이 있어도 부족한 건지?(참고로 작가 탓 아님. 작가는 8회까지 써놓았었는데 피디샘이 너무 늦게 찍어서리 그리되었음.) 삼순이가 말했듯이 사랑과 칭찬은 해도해도 목마른 법... 사랑하고 칭찬해 주면 어디가 덧나나? 꼭 비꼬고 흠잡아야만 당신이 똑똑해 보이는 건 아님을 아시길... 사랑과 칭찬으로 쓴 글들 중에서 발로 쓴 기자들의 허접쓰레기들 보다 빗나는 글들이 넘쳐났었소... 당신은 질문만 할 뿐이지만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생각하여 찾은 대답들로 가득찬 글들도 넘쳐났었소... 앉아서 누가 입에 넣어주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찾으려고 노력해 보시오...세상에는 당신보다 잘난 무명씨들이 넘쳐나오....
 
 

dotor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dotoria 작성일

"개인적"으로 올드독님에 완전 동감!!! 뒤로 갈수록 스토리 전개에 점점 불만이 쌓여갔으나.. 모두가 열광하고 있길래.. 혼자서 툴툴거렸음..ㅋㅋ 희진이는 어떡하란 말인가..

dbdeep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dbdeep000 작성일

헐...올독님 만화의 파장이 생각이상(?) 으로 큰걸요?
공개질의서라느니..각성하라는 단어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원래 올독님 스탈임..귀엽지 않소?)
나름대로 충실히 답변하신분들..머 어차피 드라마건 영화건 보는 사람마다 입장이 다른거니
너무 상처 받지들 마시고..올독님 만화에 공감하는 사람도 많으니까(나는 100% 동감)
올독님 몰아붙이시지들 말아주시지요..

leeji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eji99 작성일

생트집같은 데요 ^^ 왜 빵을 또 구워야해요? 한국은 가족의 개념이 중요한 사회입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 맘에 들면 금상첨화 아닌가요? 삼순이가 삼식이 싫어하다가 어머니가 좋아라해서 좋아하게 된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조연들의 해피엔딩까지 나와야 하나요? 꼭 무슨 이야기든 결론이 나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삼순이와 삼식이의 이야기도 종결된게 아니지요. 이런 열린 구조가 시청자들에게  상상력을 부여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권력 남용은 커녕 그리도 남자친구의 옛 여자 친구에 대해서 이만큼 너그러운 여자가 흔한가요? 그럼 두달 동안 연락 없었던 이유가 무엇이면 좋을까요? 원래 인생에는 어이없고 김빠지는 일이 비일비재하잖아요!! 생트집은 이제 그만~~

octovemb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ctovember 작성일

생트집처럼 보이지는 않는데요... 올드독이 다섯 가지로 아쉬움을 분류해 놓기는 했지만 요는 극의 뒷부분이 지나치게 삼순과 삼식이의 애정 문제로만 치환되었다는 점에 대한 문제 제기인 것 같은데요. 그것도 전형적인 표현 방식과 갈등으로 졸속(?) 처리되면서까지 말이죠. 저도 사실 그렇게 느꼈습니다. 한라산에 올라가서 한 명의 파티쉐로 살아가겠다면서 당당하게 외치던 삼순양의 패기가 후반부에는 거의 사라져 버렸으니까요. 그냥 여타의 로맨틱 멜로물이 되어 버린건 사실이지 않나요? 물론 그걸 나쁘다 좋다라고 결정 지을 수는 없지요. 그저 호, 불호의 문제지요. 올드독이 보편성을 띄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모두들 침착, 침착하세요~

hani2nh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ni2nhye 작성일

사랑하고 칭찬해 주면 어디가 덧나나? 꼭 비꼬고 흠잡아야만 당신이 똑똑해 보이는 건 아님을 아시길... 사랑과 칭찬으로 쓴 글들 중에서 발로 쓴 기자들의 허접쓰레기들 보다 빗나는 글들이 넘쳐났었소... 당신은 질문만 할 뿐이지만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생각하여 찾은 대답들로 가득찬 글들도 넘쳐났었소... 앉아서 누가 입에 넣어주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찾으려고 노력해 보시오...세상에는 당신보다 잘난 무명씨들이 넘쳐나오.... (밑에 님 얘기 그대로 다시 해드리고 싶네요.)

hani2nh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ni2nhye 작성일

사랑하고 칭찬해 주면 어디가 덧나나? 꼭 비꼬고 흠잡아야만 당신이 똑똑해 보이는 건 아님을 아시길... 사랑과 칭찬으로 쓴 글들 중에서 발로 쓴 기자들의 허접쓰레기들 보다 빗나는 글들이 넘쳐났었소... 당신은 질문만 할 뿐이지만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생각하여 찾은 대답들로 가득찬 글들도 넘쳐났었소... 앉아서 누가 입에 넣어주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찾으려고 노력해 보시오...세상에는 당신보다 잘난 무명씨들이 넘쳐나오....(밑에 susudio님을 지지하며..)

hani2nh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ni2nhye 작성일

사랑하고 칭찬해 주면 어디가 덧나나? 꼭 비꼬고 흠잡아야만 당신이 똑똑해 보이는 건 아님을 아시길... 사랑과 칭찬으로 쓴 글들 중에서 발로 쓴 기자들의 허접쓰레기들 보다 빗나는 글들이 넘쳐났었소... 당신은 질문만 할 뿐이지만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생각하여 찾은 대답들로 가득찬 글들도 넘쳐났었소... 앉아서 누가 입에 넣어주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찾으려고 노력해 보시오...세상에는 당신보다 잘난 무명씨들이 넘쳐나오....(밑에 susudio님께 완전동감..)

hani2nh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ni2nhye 작성일

딱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드라마를 발로 보셨군요! -_- 저도 복습을 권합니다.

hani2nh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ni2nhye 작성일

본의 아니게 도배를..글이 등록안된 줄 알구..에궁~

skyaftern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yafternoon 작성일

2,4,5번은 정말 공감했습니다..1번은 연애가 두사람의 것만이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함께 하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꽤 괜찮았는데요-

crawl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rawlss 작성일

??

crawl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rawlss 작성일

글 등록했는데 어디로 갔지?? 시스템이 불안정한가..;

crawl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rawlss 작성일

"평범한" 웰메이드 드라마일뿐.... 뭔 드라마를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생각할"(susudio) 필요까지.... 이런 에너지는 "영화읽기"에나 쏟자. 게다가 분석할만한(머리터지게 생각할만한) 드라마는 따로 있다. 직관적으로 다 알아지는 드라마들까지 머리터지게 고민해서 괜한 의미 좀 부여하지 말자구. <내 이름은 김삼순>은 그냥 달콤한 케익 떠먹듯, 얼굴한가득 미소지으며 맛 보고 슥 지나가면 될 드라마다. 워워~~~ 그리고 올드독의 미시적 지적 중 4번 외에는 개인적으로 공감은 안되지만 거시적 지적(결승점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는 강철체력의 드라마가 아님을 아쉬워함)은 완전 맞는 얘기 아닌가....

meyjune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yjune 작성일

1번 빼고 모두 공감합니다.
(1번은 그런 넘이려니 하고 생각해서 패스)
즐겁게 본 만큼 기대가 커서 일 수도 있고... 쨋든, 조금 아쉬웠어요.

flute75님의 댓글

profile_image flute75 작성일

꽃보다 아름다워 있었는데

jeong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ongee 작성일

역시 예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