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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mera34 작성일

네티즌들의 반응들을 보고 정말 실명제가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했다 그리고 전인권씨가 장동건 만큼 생겼더라면 어떻게들 반응 했을까가 궁금하기도 했다. 좋은배우는 가고 좋은가수는 바보되고 사는게 이렇구나.

estest님의 댓글

profile_image estest 작성일

외모와 나이가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 이용해먹으려고 하것이던(그분의 음악을 들은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지 않으리라 믿지만) 진심이었던, 자기가 아름답게 기억하고 있는 추억이라면 그 아름다움 유지해주는것이 예의 아닐까. 이나라의 인터넷에는 초딩즐 한가득이다.

mee715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e715 작성일

언론이 문제죠.. 당연.. 하지만, 정말 참고참고참지 왜 말을 했을까? 이제 고인이 된 사람을 사랑했다는 것을 남이 알아야 하는 것인가? 하는 문제죠..그리고, 본인의 감정은 사랑이라 하지만 이은주도 자신을 사랑했다라는 말은.. 뭐 어디 확인할 데도 없는데.. 좀 그러하네요.

armius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mius 작성일

허.....모든 것을 다 안다는 식으로 훈계하지 마라...그리고 글 속에 왜 그리 언론에 대한 욕이 많냐? 정 욕하고 싶으면 어느 언론인지 정확하게 짚어서 얘기를 하든가...이러니..한겨레가 망해간다는 소리가 들리지.....씨네21이야 분사했으니까..별 상관 없냐?

coquete님의 댓글

profile_image coquete 작성일

사랑했다... 두사람이 함께가 아닌 일방적인은 사랑표현은 정상적인 것이 아니죠. 마음 속으로 숨죽이는 짝사랑을 넘어서서 매체에 나발을 부는거. 전인권씨가 순진하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방송계 연예계 30년 세월이 단순과 솔직으로 견딜 수 없는 판이죠. 개개인의 사랑방식을 놓고 왈가왈부하지 말라하며 다시 망자의 이름을 버젓이 올려놓고 또 다시 난도질 하는 모습, 이것도 사랑이라고 강변하는 기자님의 글... 언론 매체 참 지겹습니다. 
대체 인간의 삶에 대해서 고민은 있는 기자일까?......이전에도 기자라는 업을 가진 이를 별 대단하지 않게 보았지만... 정말 별거 없군요...

dlengh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engh 작성일

기자라면 기본적인 상황에 대한 파악에 솔직해야할 건데... 전인권씨를 비난한 게 언론이라니... 언론은 전인권씨 발언을 낚아서 이모저모 전달 유포 확대재생산하는 역할을 담당했지 않나요?... 전인권씨에 대한 비난은 이은주씨 팬들과 네티즌들 즉 여론이 한 거죠... 여론과 언론을 구별 못하고 또는 안 하고 버무려버리는 이상한 기자네요...

bon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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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저질 주장이 보여 한마디 하면 전인권이 장동건처럼 생겼어도
잘못된 태도는 비난받는다. 그리고 이 칼럼 전인권을 교묘히 옹호하는군.
김현정 기자..당신이 외면하고 무시하는 진실과 사실이 있다는걸 아십니까.
그리고 당신이 안타까워 해야할건 전인권의 모공보다 이은주의 인권여야 했습니다.

bo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ns 작성일

뮤직21도 아니고 씨네21이면 안타깝게 떠난 영화배우의 입장을 더 헤아려주는 마음은 써야되지 않을까..이것도 저것도 아니며 방관하는 구경꾼 시선..바람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