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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ina1111님의 댓글
lovehina1111 작성일
"옐로 배스터드"로 나온 사람은, 터미네이터3에서 존 코너로 나왔던 닉 스탈입니다^^
의외의 변신에 놀랐습니다..일라이져 우드(프로도)의 변신도 물론...^^
npr2001님의 댓글
npr2001 작성일
zz
ohmysuna님의 댓글
ohmysuna 작성일
ㅎㅎㅎ
yoony2님의 댓글
yoony2 작성일
흑흑흑. 저는 프로도가 그렇게 변해서 너무 슬펐어요. 잉. 어 정말 노랑이는 닉스탈인데.. ^^;;
antination님의 댓글
antination 작성일
프로도가 노랭이로 변했나?????
angelamea님의 댓글
angelamea 작성일
노랭이는 그 납치범 아닌가? 프로도는 나중에 목잘리는거 아니었던가?
angelamea님의 댓글
angelamea 작성일
확인해 봤는데 닉스탈이 노랭이고(처음에 브루스윌리스한테 혼난놈) 엘리야 우드는 케빈으로 사람먹는 싸이코로 나오죠~^^ 케빈은 나중에 마브(미키루크)에게 죽죠~
hisigi님의 댓글
hisigi 작성일
"노랑이가 등장하자, 아에 본 내용이 뒤죽박죽" ㅋㅋ
hisigi님의 댓글
hisigi 작성일
노랑이 등장으로 뒤죽박죽 되었다는 뜻이지...일라이저우드가 노랑이는 아니죠. 노랑이 죽는 마지막 장면에도 잠깐 일라이저우드가 잠깐 나오는데...근데? 왜 그때 일라이저우드는 움직이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