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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720님의 댓글
se720 작성일
아니 불과 몇년전 영화표값을 1000원 올렸을때, 그때도 제작사들측에서 말한것이 제작비가 상승해서 영화표값을 올리면 만회할 수 있다는 논리로 영화표값을 올린게 불과 5년 남짓이다. 근데 영화표값 올랐는데 과연 개선이 되었는가??
제작사들은 항상 똑같은 논리를 내세워 이러한 주장을 내세울 것이다.
만약 이번에 부율문제가 해결이 자신들이 주장하는 쪽으로 해결이 난다고 해도 몇년뒤에 또 똑같은 논리를 내세워서 영화표값을 올리려 들것이다.
결국 획기적은 자구 노력없이 지금처럼 안일하게 영화제작을 한다면 악순환의 반복을 가져올거구, 그러면 결국 한국영화는 다 망한다. 제작자들은 마치 자신들은 잘못없구, 외부영향으로 지금의 악순환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행동하는 최근의 모습들이 아주 짜증나게 느껴진다. 제작자 자신들부터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기타 다른 주장들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