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kyafternoon님의 댓글
skyafternoon 작성일
ㅎㅎ 옳으신 말씀. 그 대사만큼은 이 영화를 좋아하건 싫어하건간에 좀--;
quierolaura님의 댓글
quierolaura 작성일
응?
artemis-50님의 댓글
artemis-50 작성일
현실을 아주 잘 반영한 대사던데..."손만 잡아 볼게" "뽀뽀만 한번 해볼게" "한번 안아보기만 하자" "가슴 한번만 만져 볼게" 이렇게 우리 주변에 숱하게 널려 있는 멘트와 뭐가 차이가 난다는 건지...
ipra2님의 댓글
ipra2 작성일
"솔직히 말할께요. 나 당신이랑 자고싶어요. 응큼하게 접근하는거 보단 낫잖아요?"
hongmagi님의 댓글
hongmagi 작성일
야동의 한장면을 떠올리게 하는...남자들 판타지에 속아넘어간기분. 기분 더럽다
nemo95님의 댓글
nemo95 작성일
남이하면 성추행 내가 하면 연애
nemo95님의 댓글
nemo95 작성일
남이하면 성추행 내가 하면 로맨스
nemo95님의 댓글
nemo95 작성일
artemis-50님 그 대사가 실제 현실에서 널려 있는 대사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free108님의 댓글
free108 작성일
현실에서 저런 대사 하나하나가 다 성추행 고소감 아닌가요 ㅡㅡ; 보고 있으면서 참 울화통이 버럭버럭 나더라는
ohmysuna님의 댓글
ohmysuna 작성일
5초가 뭐길래...
jinajuna님의 댓글
jinajuna 작성일
정말 다른 장면은 다 "솔직한 연애담"으로 웃고 공감할 수 있다 하더라도~~~
5초, 5초 때문에... 그건 진짜 범죄 아닐까? 아무리 박해일 같은 남자여도 저러면 변태 같은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그 여자가 처녀든 아니든, 서로의 첫번째 육체적 관계가 그런 식이라니...나원참.
보고난 뒤에는 좋은 듯하다가...생각하면 생각할 수록...뭔가 불쾌감이 밀려오는 영화.
metaflux님의 댓글
metaflux 작성일
박해일 대사 날리는 거 보면서 말투가 꼭 코미디언 최양락 같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