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agidan님의 댓글
sagidan 작성일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과장되게 말하면 적없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도 없는 회색분자라고 밖에 안느껴집니다. 그래서 더욱 선이 굵은 사람들에게 손을 들어주는 것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camera34님의 댓글
camera34 작성일
동감 합니다.나이가 들수록 둥글게 살자.적을 만들지 마라.이런 태도들이 나의
존재감들을 없애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사람과 사람이 만나 눈치만 보고 처세만
생각하고 가끔 원시시대에 살았으면 저새x 는 할때가 있습니다.
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