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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ictaiji님의 댓글
cosmictaiji 작성일
뭐 굉장히 의미있는 시도였다는 건 인정하죠. 하지만, 아무리 의미있는 시도였다고 해도 대다수의 관객들이 재미없게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습니다. 무조건 관객의 수준이 낮다고 얘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거든요.
bship님의 댓글
bship 작성일
거대한 야심과 안타까운 한계라고 해야 할까요? 영화의 기획이나 의도, 기술적인 완성도는 아주 뛰어나지만 영화가 얘기하고자 한 바가 명쾌하지 않습니다. 멋진 액션블록버스터로 가도 좋았겠고, <알 포인트>처럼 미스테리 스릴러로 확실히 방향을 잡아도 좋았겠네요. 영화는 실제로 좀 중구난방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극한상황에서 6명 캐릭터의 자기분열이라...솔직히 이런 테마 별로 새롭지는 않지 않습나까.
doreasam님의 댓글
doreasam 작성일
이 영화를 첫 일반 시사회에 접했다. 마지막 까지 남아 그 영화의 감동에 일어날수가 없었고, 설문 또한 꼼꼼히 기록했다. 그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친구와 함께 집에 가는 길 동안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었다. 여직 한국영화에서 맛보지 못한 새로움을 경험할수 있었다. 하지만, 개봉을 한후에 많은 이야기들이 분분한것 같다. 그러나 이 영화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고 있고, 송강호는 연기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tmvlemalstn님의 댓글
tmvlemalstn 작성일
넘 어렵고 이해를 못해서 지루했던게 아니라 영화보는내내 걍 지루했는데.. 대사도 뭐 뭐라 쫑알 거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