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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flux님의 댓글
metaflux 작성일
영화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영화가 무슨 귀족들이나 즐기는 예술 장르쯤 되나 보죠?
karmapart2님의 댓글
karmapart2 작성일
영화가아니라 문근영을 보러와서 그렇게 말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가 귀족이보는거라뇨. 너무 앞서가지 마세요
metaflux님의 댓글
metaflux 작성일
영화를 보러 온 거랑 문근영을 보러 온 거랑 크게 다른가요? 영화와 거리가 멀고 가깝다는 기준이 뭘까요? 참 궁금하네요.
jinajuna님의 댓글
jinajuna 작성일
영화를 보는 것=배우/스타(문근영)을 보는 것, 당연히 다르죠. 같은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기서 영화가 고품격 장르니까 아저씨들이 영화 보지 말아햐 한다는 게 아니라 그냥 헌즈님 스스로 마음이 들킨 듯했다는 뭐 그런 내용 아닙니까.
해석의 차이가 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