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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afternoon님의 댓글
skyafternoon 작성일
아직까지 유사가족을 인정하지 못하고 어쨌든 끌어안고 살라는 교훈, 그런거죠~!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의 비교 전격 공감합니다.
rapch8님의 댓글
rapch8 작성일
귀를 물어뜯는것은...
예전에 윤발이 형님께서 감옥을 휘저으신...
감옥풍운이한 영화의 오마쥬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타이슨이라..허허허...
klahra님의 댓글
klahra 작성일
마지막 단락 크게 공감합니다. 가족주의에서 벗어나기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