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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nnej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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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은근 웃기네...ㅋ

bluehappygi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happygirl 작성일

공감 백만번, 지름신님..저한테 왜 그러시는거에요..T-T

metaflu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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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봐요. 저한테 왜 그랬어요? ... 우리 사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죠?" -> 스타일리쉬한 게이치정극인가? 라는 혼동을 주었던 대사. 이병헌이 입고 있던, 빨간 안감을 덧댄 검은 재킷이 인상적이었음.

lalam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lamia 작성일

게이 치정극이라.. 그냥 사이가 완전히 틀어진 아버지와 아들 얘기같았는데요.. ㅎㅎ

skyaftern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yafternoon 작성일

윗 두분 말에 모두 공감! 뉘앙스가 상당히 묘했죠..ㅋㅋ 신민아는 연막이었단 말인가.

bigkjr님의 댓글

profile_image bigkjr 작성일

말씀들 듣고 보니 희한하게 보고싶네~

pokop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kopon 작성일

핫 맞아요. 저도 그 장면에서 뉘앙스가 슬라이틀리 게이필이었다는. 흐흐 암턴 달콤한 인생의 명대사 중 하나임. "말해봐요. 저한테 왜그랬어요"

ohmysu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ohmysuna 작성일

헌즌님 짱!!

sirithros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rithros 작성일

게이 치정극...에 한표
랄까, 신민아에 비중을 두고 연애스토리로 이 영화를 보면 안되겠던데... 그쪽으로 풀어놓았던 일본 쪽 홍보보고 기함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