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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97님의 댓글
pia97 작성일
100% 공감합니다. 백은하씨 앞으론 주의깊게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
starbucky님의 댓글
starbucky 작성일
씨니컬 씨니컬.. 토드 솔론즈.. 과거의 솔론즈는 내게 충격이고 저항이었지만 지금의 솔론즈는 왠지 모랄까.. 공허한 느낌이 드네여.. 그래도 사람은 조금씩 아주 쬐끔씩 변한다고 생각하고 싶네여~
myviolet님의 댓글
myviolet 작성일
<비포 선셋>에서도 줄리델피가 똑같은 말을 하죠. 어릴 적에 했던 고민을 지금도 똑같이 하고 있다고.. 이 영화, 기대되네요. ^^
beatlejude님의 댓글
beatlejude 작성일
사랑합니다!
moorong님의 댓글
moorong 작성일
살맛 떨어지게 하는데는 최고 고수! 토드 솔론즈. 그래요...니똥 참 굵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