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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ine3님의 댓글
artline3 작성일
윤석화씨가 학력 위조를 고백했단다.
그녀는 연극을 잘 한다.
좋은 배우라 생각한다.
하지만 글 읽고 도저히 용서 할 수없다.
단 한마디의 그래서 가짜 학력으로 지나칠 만큼 잘 살아온 내가 앞으로 사회를 위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말 한 마디가 없다.
윤석화 그녀는 고의로 학력을 속인 것이며 아주 이기적이다.
이번에 전체가 떠들석 할 때 밝히고 면죄부 받아서 앞으로 저 만 계속 잘 살겠다는 심보에 다름 아니다.
우리 사회는 학력사회이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불이익을 받고 산다.
화가인 나도 고졸이라 아주 많은 불이익과 편견과 지금도 싸우며 산다.
최고의 엘리트로 대접받으며 살아온 그녀가 (학력 속여서)..
현재도 최고의 자리에 있는 그녀가 용서를 비는 모양이 이모양이어서야...
화가 치밀어 오른다.
적어도 “사회 봉사를 해서라도 제 잘못이 구제 된다면 그렇게 하겠어요.” 라던지
“돈이 없어 공부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것이라도 돌려주고 싶어요.”정도라도...
그녀가 음지 사람들을 돕고자하면 뭘 못하겠는가?
온통 지 애기들과 남편 교회 목사 이야기 밖에...
다일의 그 목사는 이 정도의 충고도 못하는가?
이런 그녀를 용서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한 사람의 배우를 구제해 주는 일보다 사회 정의가 바로 서야하는 이유!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