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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okum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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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하는 시리즈긴 한데 저도 그게 늘 의문이었죠. 그리삼 반장은 아는게 너무 많아서 도저히 현실에선 없을 것 같다는. 아니 도대체가 무슨 사건이 걸려도 별 희안한 것까지 다 알아낸다니까요. 그 뭐였냐, 쌍둥이한테 나타나는 키메라 무시기인가 그런 것도 기억나나요? 세상에 인간이 어떻게 그런것까지 아냐.

jelak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lakim 작성일

진정 로그인하게 만드는 만화로군요.... 그리썸 반장님 정말 너무 귀엽죠. 공자님 말씀 부처님 말씀까지 인용하시는 걸 보면 대단한 식견에 놀라기 보다는 귀엽다는 생각이.... 이에 비해 <CSI:마이애미>의 호레이쇼 반장은-개인적으로 데이빗 카루소를 좋아하긴 하지만- 점점 느끼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홍반장도 아닌데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다 해결을 하는데다가(인간적인 뒤치닥거리까지) 몸짓이나 대사에 너무 폼이 들어간 느낌. 이래서 그리썸 반장님이 더 존경스럽다는..

bigkjr님의 댓글

profile_image bigkjr 작성일

외화 시리즈 보면서 이렇게 흥분하고 했던거 참 오랫만인데...돈 많이 시간 많이 들여서 제작하는 시스템...너무 부럽고
우리도 이젠 중국, 일본, 동남아 대상 드라마 아니라 우리껄루 정말 좋은(좋은 이에요...재밌는걸루만 말고) 드라마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보기 싫은 광고도 참고 봐주고 드라마를 통해 인생도 보고 호기심도 유발해주고
대화할 수 있는...

semi228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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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csi와 csi마이애미를 열심히 보구 있어요^^ 그리섬과 호라시오반장님의 목소리만으로도 제 귀가 즐겁답니다^^
그리고 분석적인 과학수사대의 범인잡는 과정도 매우 흥미롭고 신비롭기까지 하답니다..ㅋㅋㅋ

frauhan98님의 댓글

profile_image frauhan98 작성일

개인적으로 CSI 마이애미와 라스 베가스를 즐겨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리섬 반장한테 애착이 가구요.. 특히 CSI4에선가요.. 나비의 꿈(제목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섬반장님의 섬세한 면의 진수를 다시 한번 봤다구 해야 하나.....
냉철하면서, 이성적이면서, 그러면서, 순수한 면이 호라시오 반장보다 좋은 점수를 얻는 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그리섬~~ 화이링~~

frauhan98님의 댓글

profile_image frauhan98 작성일

제일 좋아하는 외화 시리즈.. 아침, 저녁 CSI 마이애미/라스베가스 다 챙겨보고, 일요일에 MBC에서 또 다시 복습하고.. 암튼..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특히 그리섬 반장님의 냉철하면서도 순수한 면이 항상 볼때마다 미소 짓게 한다..
특히  나비의 꿈편에선가... 마지막장면에선 그리섬 반장의 다른 모습에서 눈물이 글썽거렸다..ㅠㅠ
그리섬 반장님.. 화이링~~~

mywater2님의 댓글

profile_image mywater2 작성일

캐서린의 증거물을 보고 반짝 반짝 눈을 빛내며 달려들었다가 증거물 깨뜨리고 교대시간 운운하며 내빼는(?) 모습과 캐서린에게 병에 담긴 아기 돼지를 선물하던 그리섬 반장의 모습은 참말 귀여웠지요.  하하하~~

paraan1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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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 사랑해요!!ㅠ_ㅠ 너무너무 좋아잉!! 카리스마에 귀여움까지..!!

april5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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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섬 반장 히딩크 감독 닮지 않았나요? --;;

april5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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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섬 반장 히딩크 감독 닮지않았나요? 그래서 그런지 첨부터 낯익고 반갑던데 --;;;

ellegarden님의 댓글

profile_image ellegarden 작성일

CSI의 매력은~그리섬 반장님의 인간적인 면모 때문인거 같아요. 호레이쇼는 ㅋㅋ 휴머니티가 너무 넘쳐서;;; 거기다가 만능이기까지 하고~ㅋㅋ

jade1208님의 댓글

profile_image jade1208 작성일

저도 엄청나게 좋아하는 시리즈. 그리썸 반장의 그 순간순간 튀어 나오는 온갖 명작의 귀절들에 놀라고 치밀함과 상상력에 놀라고 그리고 냉철함 사이로 삐죽 고개를 내미는 유쾌한 느슨함에 미소짓곤 합니다. 정말 동감하는 그림과 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