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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nyz님의 댓글
kyunnyz 작성일
그러니까 비디오 나올때까지 참으라는 거죠?
ggaegul님의 댓글
ggaegul 작성일
.이번주말엔 강세더니..담주쯤 어떻게 되나 봐야겠는걸요
rlaxodnr님의 댓글
rlaxodnr 작성일
영화만 재미있더만 로또의 허황된 꿈을 잘 표현한 수작! 마지막 장면은 잊지 못할 듯~ 꼭 코미디영화중에 제일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김기자는 꼭 저렇게 뒤틀리게 표현을 해야 하나..웃기면 됐지 결론을 지어야 하고 완벽한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 것도 아닌데..
쯧쯧.. 꼭 저런사람들이 뒷담화, 호박씨에 변태들이지 ㅋㅋ 강추할 영화이니 부담없이 보실 분들은 꼭 보세요^^
ohhongi님의 댓글
ohhongi 작성일
전 볼만하던데요. cine21기자님이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서 글을 쓰신 듯 합니다. 기자님께서는 영화제 대상급 수준의 영화를 원하셨나 보네요,. 복권이라는 진부한 소재로 이정도 웃음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조폭마누라, 가문의 영광 같은 영화는 그러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rablis님의 댓글
rablis 작성일
모든 에술가에게는 존경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감독 역시 예술가로써의 마땅한 존경을 받아야 한다..하지만 모든 에술가 또는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할 의무가 필요하다..이 영화전혀 새로운 것들을 찾을 수 가 없는 진부함의 연속이였으며 연출자는 영화적 기본이 부족한 듯 보이고 영화 전체는 방향을 잃었으며 연기자들의 장점마져 건져 내지 못했다..그런데 흥행이 된것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했다...
sang-q님의 댓글
sang-q 작성일
새로움과 창조가 반드시 영화의 본질이자 전부일 수는 없다. 사람들에게 유희를 제공하는 건 예술의 또 다른 기능이자 강점이다. - 그 걸 무시하면 예술의 몫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본은 거의 없을 것이다. 모든 예술이 항상 기존에 대한 파괴와 혁명으로만 점철되어야 하나? 그런 세상 피곤해서 보통 사람은 못 산다. 아마 그런 압박감 속에선 예술가들도 모든 다 자살해버리고 말 것이다.
rablis님의 댓글
rablis 작성일
모든 예술이 항상 기존에 대한 파괴와 혁명으로만 점철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다만 적어도 이같은 충무로 기획영화 속에서 유희를 제공하는 목적으로도 연출자의 고민의 흔적을 찾기 힘들었다는 것에 실망과 아쉬움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