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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a3070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ka3070 작성일

저도 이스트우드가 상 받은건 절대 불만이 아니지만, 스콜세즈가 받길 내심 기대했었는데. 그나저나 상금은 없어도 트로피 팔면 꽤 받을텐데. ㅎㅎㅎ 기사 재밌게 자알~ 읽었습니다.

bship님의 댓글

profile_image bship 작성일

남포동...부산 분이시군요...와..방가~ 한편의 작은 단편영화를 본 듯 해요!

lotus726님의 댓글

profile_image lotus726 작성일

일흔이 아니라 아흔이 아닐까 싶네요...

lucie님의 댓글

profile_image lucie 작성일

일흔이 넘은 아들, 즉 클린트이스트우드를 말하는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