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yamadaz님의 댓글
yamadaz 작성일
그래도 멋있잖아요. (압박)
bship님의 댓글
bship 작성일
쿠핫....키아누의 영화선택은 원래 편차가 심한 편임.
cosmictaiji님의 댓글
cosmictaiji 작성일
오 헌즈 다이어리에 키아누군 2번째 등장 아닌가요? ㅎㅎ 잭 니콜슨의 나온 배와 개미만한 다리가 인상적이었던 <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카툰이었던듯.
lee0314님의 댓글
lee0314 작성일
오히려 작가분이 메트릭스에 미련이 남은게 아닌가요? 영화는 영화일뿐
lee0314님의 댓글
lee0314 작성일
오히려 작가분이 메트릭스에 미련이 남은거 아닌가요?(영화는 영화일뿐)
messhall님의 댓글
messhall 작성일
영화평론가들이 그렇게 유도하는 것 같아요 영화평 안보았다면 그런생각 별로 없었을 것 같던데 요근래 본 외국영화중 제일 재미 있었음
mir319님의 댓글
mir319 작성일
정말 대책없이 유치한 영화다.부시수준에 딱 맞는 영화
m510jin님의 댓글
m510jin 작성일
마자요.. 그래도 멋있었어요... ♡.♡
miracool님의 댓글
miracool 작성일
ㅁㄴ
miracool님의 댓글
miracool 작성일
네오와 콘스탄틴이 같아보이시나봐요? 그런거예요?
세상을 구하려는 영웅이 되고싶어한다, 네오처럼?
뭐 그렇게 보인다면 어쩔수 없지만.... 납득은 할수 없군요.
납득이 안되는군요!!
lalamia님의 댓글
lalamia 작성일
저도 재밌게 봤는데 ㅋㅋ 별로 매트릭스가 연상되진 않던데요. 뭐 블랙코미디 영화니까 천사랑 사탄은 좀 어벙해도 돼죠..
jungryan님의 댓글
jungryan 작성일
유머스러운 영화는 유머로 받아들이면, 영화를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
metaflux님의 댓글
metaflux 작성일
그래도 내 눈에 가장 띄었던 건 천사 가브리엘... 이전에 <올란도>라는 영화를 인상깊게 보았기에...
umttoong님의 댓글
umttoong 작성일
근래 이런 비쥬얼과 잼있는 블랙코미디는 본적이 없었다. 2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지는
정말 잼있는 액션영화다...
seockhoon님의 댓글
seockhoon 작성일
영화평이 항상 비평에 가깝군요.. 도대체 좋게 본 영화가 뭔가요?
lavmedo님의 댓글
lavmedo 작성일
씨네21 이런 콘텐츠 좋은건가요?
lavmedo님의 댓글
lavmedo 작성일
참... 어이가 없습니다.
floyd1492님의 댓글
floyd1492 작성일
난 극중 가브리엘이 제일 매력적이던데...-_-
natz님의 댓글
natz 작성일
아랫분 말씀마따나 영화평론가들이 영화평을 몰고 가는 듯-_-; 다들 액션영화에서 무슨 대단한 걸 기대하셨었나 본데요; 저도 요새 본 영화 중에 제일 재밌게 봤어요 흐흐
natz님의 댓글
natz 작성일
아랫분 말씀마따나 영화평론가들이 영화평을 몰고 가는 듯-_-; 다들 액션영화에서 무슨 대단한 걸 기대하셨었나 본데요; 저도 요새 본 영화 중에 제일 재밌게 봤어요 흐흐
catcher333님의 댓글
catcher333 작성일
전 뻑큐가 인상적이던데요 --a 별로셨나?
652ya님의 댓글
652ya 작성일
하나하나 악플에 상처받지 말아요. 헌즈님 만화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omerta님의 댓글
omerta 작성일
여기에 악플은 하나도 안 보이는데요?
sirithros님의 댓글
sirithros 작성일
전 너무 좋던데요, 그냥 멋있잖아요! 로 이유가 되지만...
가브리엘의 변명대로 인간이 된것도 그렇고....
공익 금연 광고의 역활을 훌륭이 해낸 것도 그렇고.. (....)
좀 코믹하긴 했지만 희생의 미학이었죠.... 콘스탄틴, 영원히 외로운 인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