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pontain님의 댓글
pontain 작성일
정훈이씨는 자기가 무슨혁명가인줄 착각하나본데 그흉내내기가 지나칠수록 만화는 재미없어진단걸 아셔야..
sefia님의 댓글
sefia 작성일
밑의 pontain...요즘 이 정도 자기 주장은 왠만한 창작자라면 다 하는 것 아니요? 왠 생뚱맞게 민감한 반응?
hanisright님의 댓글
hanisright 작성일
재미만 있구만..
shinyzoo님의 댓글
shinyzoo 작성일
pontain씨는 자기가 무슨 가위질쟁이인줄 착각하나본데, 그 흉내내기가 지나칠수록 미래(not only your own, i mean) 는 재미없어진단걸 아셔야..
drnam님의 댓글
drnam 작성일
pontain 님;; 정훈이님이 혁명가라고 착각한다기 보단;;님이 정훈이님의 모습을 착각하시네여;;
착각은 자유라지만;; 자유란 미명으로 표현의 "자유"를 짓밟진 마세여~~
pontain님의 댓글
pontain 작성일
내표현이 잘못되었는지도.. 하지만 재미없어진건 사실이 아닌가요?
기남이도 퉁명스러워진것 같고. 작년부터 이런 경향이 심해졌어요.
subi0042님의 댓글
subi0042 작성일
pontain씨, 그건 님만의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pontain씨, 만화평론가인게요? 그냥 보고 즐길 것은 즐기지 뭘 그리 심각하게 세상을 사는 겁니까?
hhankyol님의 댓글
hhankyol 작성일
댓글 하나 가지고.. 님들이 더 민감하고 심각하구려...
cwj928님의 댓글
cwj928 작성일
pontain씨 잼 없으면 보지 마슈!
canuido님의 댓글
canuido 작성일
역쉬나 잼있는.. 여지껏 모든건 보아 왔지만 늘 새로운건 내 머릿속 지우개때문인가?..
whitewheat님의 댓글
whitewheat 작성일
가위질의 중의적인 비유가 무릎을 치게 만드네요
zayouin님의 댓글
zayouin 작성일
정훈이는 분명 하얀 백지위의 작가다! 그(분명 그녀는 아니겠지^^;)는 분명 시대를 이해하고 있는 쿨한 작가이자, 2005년의 분명한 대한민국의 주장을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그림꾼이다. 아직까지 본적 없었던 그림꾼(환쟁이???)
sgkh57님의 댓글
sgkh57 작성일
가위질 결정한 사람들 - 그때 그사람들내지는 그 조무라기들이라는 느낌이 팍 들었지요~ 아직도 줄서기하고 있는, 혼자서는 존재하기 어려운 가짜(?) 지식인들, 뭐 그런 냄새가 나지요~ 속시원한 카툰 난 계속 새록새록 잼나요
frlovess님의 댓글
frlovess 작성일
정훈이님 화이팅입니다.. 때로 모든 사람이 지지하진 않지만 당신의 생각의 자유속에서 우리는 즐거움과 함께 희망을 보거든요.. -오래된 팬으로부터
leeiha님의 댓글
leeiha 작성일
"그때 그 사람들이 아직도 이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이 말이 참 공감이 가는군.. 저 가위로 그들을 자르고 싶다..
directoh님의 댓글
directoh 작성일
별루 잼난지모르겟ㄷ..
jarden님의 댓글
jarden 작성일
아.. 이렇게 절묘하고 기가 막힌 표현은 정말... 정훈이 만화를 보기 위해 씨네21을 사보던 애독자. 다른 영화잡지를 살 생각을 아예 안하던 애독자. 늘 건강하고, 혹 다른 작품을 하더라도 정훈이 만화는 꼭 오래오래 해주세요~
zoselvhs님의 댓글
zoselvhs 작성일
ㅋㅎㅎ..
재밌습니다..
만화가 애들에게만 보여지는..
바보천치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의 일부가 장발 단속한답시고 가위들고 있네요..
재밌는 만화를 잼없다고 하는 머리 속에는 검열의 가위가 숨어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