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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nu님의 댓글
lulnu 작성일
어제 영화를 보았습니다. 개봉을 기다렸지요. 무엇인가를 조롱하고 희롱하는 듯한 영화의 시선에 동조하면서 보았습니다. 뭔가 시원했어요. 비극성도 있었어요. 아무튼 집에 가는 내내 생각에 잠겼답니다.
cycstillalive님의 댓글
cycstillalive 작성일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런 멋진 영화를 보면서 우리 사회도 좀더 긍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럼으로써 희망과 힘을 얻게 됩니다!! 영화 정말 잘 봤습니다~
gusana님의 댓글
gusana 작성일
사실좀 실망! 영화가 갈피를못잡는듯한느낌을받았습니다..통쾌한 블랙코미디도 아닌 그렇다고 가슴쓰린 휴먼드라마도아닌 그냥 허탈한 웃음만 나오는영화..그게 임감독에 연출의도였다면 성공하신거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