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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op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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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삭제 장면 뉴스에 다 나오는데 그거 자른다고 뭐가 달라지나? 그리고 관객을 바보로 아나 이거. 뭘 혼동해 혼동하긴.

bshi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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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부끄러운 퇴행이며, 관습법적으로 위헌입니다. 절대 반대!

kika3070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ka3070 작성일

이런 홍어 거시기 같은 넘들. 고작 판사들이 통빡굴린 결론하고는...정말 논리적으로도 이해가 안간다

eunjin3660님의 댓글

profile_image eunjin3660 작성일

시사회때 마지막장면 가려진거 보고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왜 이래야 하죠?

venusinfurs님의 댓글

profile_image venusinfurs 작성일

시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 이쪽인거 같군요. 보수 정치, 사법 그리고 언론. 머리속에 가득찬 그들의 스테레오 타입한 가상현실은 어떠한 논리로도 성명할 수 없군요. 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의 블랙코메디! 더 웃겨 주시죠. 높으신 분들.     

huansu2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huansu2000 작성일

쓰레기 법관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길...

huansu2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huansu2000 작성일

쓰레기 같은 법관은 쓰레기통으로 가란 말이야!!!

gabmyu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gabmyung 작성일

국민은 허락된것만 보라는 생각을 가진 그들의 머릿속을 헤벼보고싶다. 무엇을 볼것인지 말것인지는 보는 이가 선택해야한다. 법으로 볼것과 보지말것을 규정하는 이곳의 민주주의는 허울뿐인 곳이다. 모든 것을 통제해야만 안심한다면 분명 두려운 것이 있다는 것 아닌가. 가려진 진실이 있기에 두려운것일게다.

votus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votus77 작성일

이번 법원판결 쌩뚱맞쬬? 얘들 생각이 원래 그때그때 달라요

dl3426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3426 작성일

자르지 않았으면 했는데...아쉽다... 잘못된 결정인것 같다...
영화에도 많은 타격이 있을것 같고...

dlwj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wjdal 작성일

아는 사람은 다아는 얘기..이제와 눈바닥으로 그걸 가린다고 가려지나요?영화보며 어머 저런일이 있었네..하며 새로운 사실알았네 할사람이 있을까요?
박씨일가나 법원이나 한심합니다.

movie1219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vie1219 작성일

하하하~~재밌네요!! 우리나라에 마이클 무어와 같은 감독이 나타난다면...하하하~~ 정말 볼만하겠네요!! 그땐 영화가 따로 없겠네요..하하하~~근데.. 설마...몰래 암살시키진 않겠죠??? 하하하~~ 

gkah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gkahng 작성일

무슨 말씀... 예술도 인간의 군리를 침해해서는 안됩니다.
실제상황은 없다고 거짓말하고 다큐멘터리를 집어넣은 행위는 상식 이하입니다.  법원의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 법치주의를 지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표현의 자유도 인권을 침해할 경우는 제한될수맊에 없습니다.

suby9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by911 작성일

영화는 폐기처분되어야 한다. "표현의 자유"?? 자유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알고 있나? 임상수 당신 부모가 스와핑을 즐기고 미소녀 강강을 즐기는 사람들이라고 상상의 영화 만들어서 개봉해도 되겠네?? 표현의 자유니까???

jhlee54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jhlee5409 작성일

이런 미친넘들 아직도 가위질이냐???????
영화인들이 가위질 당할려구 영화 만드는줄 아는가?
관객들은 모든 영화를 삭제없이 볼수 있어야 한다.........

suby9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by911 작성일

마이클 무어?? 어디 감히 임상수를 마이클 무어와 견주지 마시요. 마이큼 무어의 영화는 전기적 작품이다 이 영화가 그럴만한 가치라 단 1초라도 있나?

iove11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iove1111 작성일

영화를 보고... 판단을 하는건 관객이라고 생각해요..-_-;;
법 공부나 더 하시지...-_-

iove11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iove1111 작성일

관객이 판단할 문제....
볼 권리도 잇어요..-_- 미국은 현재 대통령에 관한 영화도 만드는데
어디 무서워서 한국에서 영화 만들고 보것어요..-_-

lilacc님의 댓글

profile_image lilacc 작성일

다음에 태어나면 대통령 보다 판검사 될란다.

pollster79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llster79 작성일

영화는 관객이 판단한다? 판사들도 영하를 보고 판결했으므로 그들도 관객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닌지?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는 자유도 중요하지만,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자유가 더 궁극적인 자유가 아닐까? 우리 사회의 수준이 보인다. 박통의 유족뿐 아니라 중정 요원들의 유족 입장도 고려했는지, 왜 그들이 또 다시 웃음거리의 소재로 저자거리에서 뒹굴어야 하나? 표현의 자유때문에? 그렇다면 인권과 명예는? 단 한번이라도 감독이나 배우들이 유족의 입장에 서 볼 수 있었다면 영화는 이렇게 만들어질 수 없었다는 것이 시사회를 본 제 소감입니다. 시사회장에서 나오는 기자들의 표정, 참 가관이었습니다. 누구도 영화에 대해 말하길 꺼려했지요. 그러다가 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이 건으로 기사를 써 대는 중입니다. 감독과 제작진은 좋겠지요. 저절로 홍보되니 말입니다. 정직하게 살기 힘든 세상 같습니다. 문화도 권력이더군요. 권력에 무지하면 권력에 이용당한다는 에코의 말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oilsand님의 댓글

profile_image oilsand 작성일

서민이 무슨 힘이있냐... 하늘 같은 판사님이 까라면 까야지... 까짓거... 안그류~~~??!!!

pokop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kopon 작성일

박통의 유족뿐 아니라 중정 요원들의 유족 입장을 생각한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부분만 빼라고 한 결정이 그 분들에게 보탬이 되었습니까? 

cmwh님의 댓글

profile_image cmwh 작성일

분노한다.... 어찌하여 경제만큼이나 사회가 경직되어가는가? 그냥 보고 판단은 내가 한다.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더러운 .....

rnta2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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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라고한 부분이 박씨가 딴지건 부분도 아니라면서!!!!

rnta2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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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라고 한 장면이 박군이 딴지건 부분도 아니라면서!!

ljuns78님의 댓글

profile_image ljuns78 작성일

시계를 꺼꾸로 돌려 놓는 어이없는 판결...

kimsj52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sj52 작성일

법원의 판결을따릅시다.그리고 이기회에 스크린 쿼터제도 완전히 철폐하여모든국민이 모든외국 영화를자유롭게 보도록합시다 언제까지 저질 한국영화를 보호할것입니까?

hgw90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hgw9099 작성일

관객을 너무 무시치는군... 다큐멘터리와 허구도 구분 못하는 무지몽매한으로 치부하다니... 보쇼! 대한민국 영화가 오늘날 이 시점에 서기까지 젤루 공헌한 사람이 누군데?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도 그 양반이 황태자로 보이오? 아님 뒷 배경에 있는 사람이 야당 총수라 그렇게 알아서 기는 건가? 정말 구린 판결이다. 법은 어디까지나 상식선에서 이루어 져야 하는거 아닌가? 공부하는 머리들만 있지 일반 상식이라고 눈꼽만큼도 없는 작자들 같으니라구....

gianthsk님의 댓글

profile_image gianthsk 작성일

철저히 그 판단을 조롱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 영화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편당 3천만원의 벌금.... 음.. 영화비 2배를 내고서라고 상영하면 안될까?
철저히 무시하는 분들을 향해 철저히 무시당할뻔한 우매한 국민들이 그들을 뒤통수 칠수 있는 명쾌한 방법이 없을까요? 박지만씨 외 관련인사들.. 그 벌금 받아서 한국을 떠날 수 있도록 말입니다.

chocoballya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coballyao 작성일

a

chocoballya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coballyao 작성일

난 ~ 삭제 반대!

sbm586님의 댓글

profile_image sbm586 작성일

대한민국 사법부 문제있다! 한심스럽도록 심각하다! 친일파 의 매국으로 얻은
더러운 재산을 그후손에게 돌려주질않나!?  지금이 어느시대이길래 사전심의에
가위질인가? 국제적인 망신이 아닐수가 없다. 이쓰레기들 청소할방법을 마련해야  할것이다!!!

kafka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afka76 작성일

음~! 그러지 말자~! 판사들 시계는 지금도 5공이냐??

mskfl님의 댓글

profile_image mskfl 작성일

영화보니까... 삭제해도 영화에 그리 영향은 미치지 않을것 같은뎅...
픽션을 더욱 픽션으로 만들어 주는 것같다.
이번 소송이 영화의 공짜 홍보가 되어주는 것같다.

dltkd1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tkd1 작성일

아직도 사법부는 꼴통들이 판을 치죠. 곧 사그러질 촛불이 꺼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확 타오르는 모습입니다. 회광반조라나 뭐라나... 도대체 육법전서만 달달 외우다 보니 문화 소양이란 걸 가뭄에 콩삭 찾기보담 어려우니, 원.

spnkjh님의 댓글

profile_image spnkjh 작성일

표현의 자유를 위해 타인의 인권이나 명예를 훼손 하는 행위는 정당치 못하다고 본다. 제작자의 의도가 어쨌건 그 사건의 당사자의 가족이 그것에 대해 불명예스러움을 느꼈다면 그론인해 그들의 인권이나 명예가 훼손된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수정 되어져야 하는 거싱 당안혀다. 박정희가 인권을 유린하는 일을 했다 해도 우리는 그것을 비판 할수 있을 지언정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하에 그러한 자유를 남발 하는 것은 단지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참고로 이영화를 보지는 못했다..보지도 않고 왈가 왈부 하는 것이 우습기는 하지만 말이다.

promnade님의 댓글

profile_image promnade 작성일

가위질이 무기냐... 도대체 언제까지 가위질로 협박하고 벼랑으로 몰고갈건지...

kej156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ej1568 작성일

숨긴다고 다 모르나 이렇게 삭제하고 숨기면 더보고 싶은게 사람인데 생각이 없는듯 하다

zigfr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zigfree 작성일

2005년의 영화 상술 vs 그때 그 시절의  판결 , 그때 그 시절의 정치적 비판.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법원과 정치계는 차라리 고도화된 상술을 배워서라도 선진화되었으면 좋겠다.

dsms님의 댓글

profile_image dsms 작성일

관객들이 그 장면으로 실제와 영화를 구분못할만큼의 바보로 아는가?  법원은 그걸 착각할 만큼 바보로 구성된 집단인가?  대가리 똥만 찬 집단들 같으니라구....

ange8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ge82 작성일

법관들은 꽁짜로 영화 봤다 이건가...

아님 자기들은 마니 배워서 보고도 괜찮고 우리는 보면 안되는건가..

자기들은 보구 우리는 못 보게 하구 아 치사하다...

imtheworld님의 댓글

profile_image imtheworld 작성일

leehouse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ehouse21 작성일

육법전서 말고는 암것도 모르는 무식한 법쟁이들이 ..그런 판결...당연한 것
아니겠소?  국민대중을 문화 금치산자로 아는 한심한 넘들....두고두고 부끄러움에 잠못이루며 후회할 치졸한 판결....

ljy144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jy1447 작성일

그렇게 자신이 없나?

ljy144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jy1447 작성일

그렇게 자신이 없나?

mytys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mytyson 작성일

아~ 븅신들~~ 저까라~~

carolinejea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rolinejeana 작성일

상영반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곳  티비뉴스에서  박대통령  시해소식을  전해주던
앵커맨의  표정이...
솔직히  이영화  만든사람들  무슨생각으로  만드셨습니까
박대통령  팔아서  돈  벌겠다는  거  아닌가요
양질의  사람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ssal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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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스럽다. 정말 아직도 이 수준밖에 안되는거야... 자괴감이 몰려온다. 반쪽짜리 영화라도 봐야겠다는 생각에 어제 영화를 봤다. 보고 났더니 더 모르겠다.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 건데? 제발이지 아무데나 법의 잣대 들이밀려 하지 말고, 제대로 된 개념 좀 탑재해라. 사전검열.... 덜덜덜.... 기가 차서 덜덜덜....

anpa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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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현실을 구분 못할 정도로 우리를 아직도 어린 백성으로 보는 건지 쩝

heab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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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이런 참으로 걱정이 되는군
차라리 대한민국사람은 하루에 식사를 세끼를 해야하고 2끼나 4끼 먹는 사람은 처벌한다고 하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는 분들인지... 절대 반대!

bin992919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bin99291999 작성일

영화는 영화일뿐..영화를 가지고 왈바왈부 할 건덕지가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blauhimmel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auhimmel 작성일

진실과 대중을 통제하는 것이 영원히 가능할 것이라고 보는 보수/기득권 세력의 신년 대박 코미디! 그들이 명예를 지켜주어야만 하는 존재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땀을 빨아먹던, 생전의 절대권력자, 그뿐인가 보다.

mucnhk님의 댓글

profile_image mucnhk 작성일

난 삭제 찬성.. 박대통령도 하나의 인간이고 자신의 장례식 장면이 그런 영화에 나오느냐 안나오느냐는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그 시절을 직접 겪은 많은 사람들도 아파하는 그때 일을 저런식으로 풀어놓다니.. 지나간 과거사를 함부로 해석하는건 무리가 있는게 당연한것.. 이렇게 논란거리가 될 영화를 만들면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그걸로 흥행을 노리는.. 야비한 수작이라 생각될뿐.

uenjae님의 댓글

profile_image uenjae 작성일

지금 시대가 어느 땐인데... 아직도 국민의 볼 권리와, 이미 돌아가신 분이지만 웃을 권리를 빼앗는단 말인가... 이따위 시비거리를 만든다면... 이 세상 역사 드라마나, 영화는 모두 시비거리가 될 것이다... 이는 국민의 권리를 말살하는 짓이다...

lulnu님의 댓글

profile_image lulnu 작성일

영화 봤다. 훌륭했다.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진실이 있다. 잘렸지만 감동적이었다. 완전한 상태로 볼 수 있는 날이 꼭 오기를 소망한다.

cyj7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cyj777 작성일

박정희는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진실을 알려 사죄하는 것이 그를 위하는 길이다.

wooa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wooa87 작성일

시민들도 그떄 당시의 상황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_,  그것은 알권리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_, 설령 문자의 장면이라 일컬어 장면들을 삭제한다해도, 분명 무사제판이라 불리는 영화들이 PtoP로써 쏟아지게 될것을 왜 생각을 못하실까요_?
그저 덮어버리고, 눈가리고.. 그런다고 시민들이 정말 모를까요_?  -_"-
자고로 법은 귀에걸면 귀고리 코에걸면 코걸이라고 햇습니다_
그런 법으로 시민들의 정당한 알권리를 침해하는것도 문제가 있네요_
고로_  절대 결사 반대입니다-  -  ㅁ-)!

iloli님의 댓글

profile_image iloli 작성일

만약 이완용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든다고 가정하고, 그 영화에 대해 이완용의 후손들이 지금과 같은 소송을 제기한다면, 어떨까요? 그때도 정말 법원이 지금과 같은 판결을 내릴까요?

iloli님의 댓글

profile_image iloli 작성일

그럼 아마 이러겠죠? 감히 매국노 이완용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어떻게 비교하느냐? 너 미친거 아니야? 이러겠죠? 그럼 개인의 인권이나 프라이버시..등은 결국 "그건 그때 그때 달라요?"

siksi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ksiky 작성일

표현의 자유에 대해 아직도 2005년인 지금도 가위질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대착오적인 인물들 자폭해라

jeoungt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oungth 작성일

유시민의원님 말씀처럼 잘못되었으면 고소를 하세요. 고소를...
여기는 자유를 사랑하는 민주 공화국입니다.

dr2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dr223 작성일

동아일보 영화평보면 설냘개봉영화중 그때그사람이 예술성이나 흥행성에도 젤 낮은점수를 줬더라 수구꼴통아니랄까봐 별 허접한짓으로 영화 못보게 하려고 별짓을 다한다.

junen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en 작성일

영국, 17세기 중반-서적 대상 사전 검열 철폐, 19세기 초반-연극 대부분 사전 검열 철폐, 1960년대-연극, 영화 검열 완전 철폐. 중부 유럽 국가 : 18세기, 19세기 걸쳐 서적 검열 철폐, 1960년대-연극,영화 검열 철폐. 한국 : 2005년 현재 국가보안법, 간행물 윤리 심의 규정 등 서적 검열 실시중, 법원에 의한 사전 검열 및 삭제 실시중, 해결 전망 보이지 않고, 검열 찬성 여론도 강함... 역사가 당신을 기록하리라.

promise73님의 댓글

profile_image promise73 작성일

오늘 영화 보고 왔슴다. 재미만 있더만...

promise73님의 댓글

profile_image promise73 작성일

오늘 영화 막 보고 왔슴다. 재미만 있더만...
잘린장면 흑백으로 나왔을때 참 우습더라구요, 법으로 영화를 검열한다는게,ㅉㅉㅉ

mantrus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ntrus 작성일

결국 잘라서 손해본건, 관객과 법원...오히려 동정표와 호기심 유발로 인해, 제작자는 만세를 불렀다는..ㅋㅋ

jungna0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gna0 작성일

이 영화는 한 개인을 비꼬기 위한 영화가 아니다. 말 그대로 그때 그시절, 그 사람들에 대한 영화지..이해를 못하니 영화를 자르라고 하지..바보들..

cccaaap님의 댓글

profile_image cccaaap 작성일

너무 친절(?)하시군요 행여 우매한 관객이 이 영화를 보고 사실로 생각할까 걱정하시어 친히 판결을 내려주시니..

his0730님의 댓글

profile_image his0730 작성일

아직도 그 때 그 시절의 법을 들이대다니..정말 부끄럽습니다..

rippa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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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미네..씨네21

rippa2님의 댓글

profile_image rippa2 작성일

무지..미네
씨네 21

zerostyner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zerostyner11 작성일

ㅉㅉㅉ 이 인간들아 역지사지해서 당신의 부모가 소재가 되서 영화가 나왔다고 생각해보면 표현의 자유니 뭐니 하는 소리도 못 꺼낼거다...

pp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ppang 작성일

정치적인 쇼는 언제나 문화를 좀 먹는다.

md11wolf님의 댓글

profile_image md11wolf 작성일

검열에 반대한다.
우리의 수준을 무시하지마라.

birdy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irdy21 작성일

역사 퇴행이다. 진짜 저질의 코메디를 보여주는 법관들이다

hollygolightly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llygolightly 작성일

사실 임감독의 정치관, 역사관은 관심도 없다.
단지 그의 영화 스타일에 관심이 있고 느낌이 좋으니까...
이번에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가위질이라니 그저 어이없을 뿐이다.
사실로 보든.. 아니든... 그건 관객의 몫이 아닌가?
이번 판결은 그(판사)가 살고있는 나라의 국민을
판달할 ‘뇌’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뇌아’로 만든것이 아닌가 싶다.
답답하고 화가 난다. 온전한 영화가 보고싶을 뿐....

lapido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pido 작성일

관객을 여전히 너무도 무시하는 저들의 처사에 분통이 터집니다.
온전한 영화를 보고 싶네요.
언제까지 박통의 유령에 우리의 삶을 침해 받아야하는건지.
아직도 이 정도까지 밖에 못 온 우리 사회가 부끄럽습니다.

lumiere님의 댓글

profile_image lumiere 작성일

우린 박근혜 무서워서 영화도 못보고, 외교문서도 공개 못하고, 과거사 진상규명도 못하고...그래야 하나?

urock93님의 댓글

profile_image urock93 작성일

과거 권력의 순한 양이였던 법관들...이제 주인 잃고 스스로 절대 권력이라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다. 국민의 이름으로 그들을 심판하자!!!

chobaekki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baekki 작성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법부에 엄중 항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