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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niceg님의 댓글
drniceg 작성일
넘 오바하시네..
style1님의 댓글
style1 작성일
이 만화를 보고 감격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때 그 바람의 주인공은 이미 이 세상에 없건만, 우리사회는 여전히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채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녕 마징가를 가질 자격이 없는 건가요? 아, 2002년의 그때 그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
infowatch님의 댓글
infowatch 작성일
그 때 그렇게 끝날 줄 알았으면 마징가 역할 맡기지도 않는 거였는데... 미안해요. 너무 큰 짐을 지워 주었지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노무현 대통령님, 안녕~~ 나의 마지막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