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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gust님의 댓글
aogust 작성일
대다수의 영화를 본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 평이다. 그 달콤하고 애잔한 로맨스와 행복한 이야기가 비평의 칼이 지난 후엔 뭔지 모를 철학서가 되어버렸다.
aogust님의 댓글
aogust 작성일
영화의 러닝타임을 위해서 그정도는 봐줄만 한데, 비평을 위한 비평이 아닐까? 모든 것을 다 설명하는 영화는 스토리는 그럴싸 한데 지겹다. 난 영화를 보는 동안 마냥 행복했고 가슴속에라도 꼭 소장하고 싶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manpark38님의 댓글
manpark38 작성일
아주 훌륭한 평이었습니다.특히 희생이 기적이 만드는 것은 환상에 세계에 맞긴다는 대목이 공감이 갑니다.그 말대로 미야자키는 별로 신뢰할만한 감독이 아니죠.좀 반성이 필요한 감독입니다.
qwertlyh77님의 댓글
qwertlyh77 작성일
글쎄요........... 야간폭격의 모티브는 바로 본좌 커티스 르메이 흏아께서 직접 이끄셨던 승리의 미 육군항공대의 동경대공습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