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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onair님의 댓글
redonair 작성일
너무 가슴 짠한 글이네요. 개그맨들을 한 사람의 인격체로 인간적으로 대해주시는 PD님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아닌 경우도 다소 있다고 들었습니다.) 김민수 님, 곁에 좋은 분들이 많은 만큼 힘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하늘에서도 도와주시는 것 같습니다. '띠리띠리' 너무 재밌거든요. "난 세살때부터 신용을 잃었어~" 즐거움을 주시는만큼 더 많은 사랑 받으실꺼라 생각됩니다. 어여 맘 추스르시고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그나저나 G4가 없어진건 아쉽네요. 재밌게 봤던 코너였는데. ^^;;
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김민수씨 어머님. 이제는 편안하게 잠드시길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인 슬품을 딛고 다른 사람들을 웃기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는 개그맨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렇게 애쓰는 분들이 있기에 세상이 조금은 더 즐거워 지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