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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저는 시효경찰을 참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 이 드라마도 순전히 경찰의 취미차원에서- 처벌 목적이 아닌- 시효가 지난 사건을 추리해서 범인을 밝히는 내용이었지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kkyaoo님, 에, 원래 소효경찰이 봉송된 시간대는 "트릭"등, 실험적인 작품이 많이 제작되는 것인데 "시효경찰"도 일본 추리 드라마의 전통으로 보면 굉장히 특이한 작품인 것 같아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바로잡습니다. 제 4단락 밑에서 3행째 극문도>옥문도입니다. 죄송합니다.
yojungbb님의 댓글
yojungbb 작성일
일본 추리드라마는 거의 본 적이 없지만(이치로가 특별출연한 후루하타 닌자부로 스페셜을 본 정도? 이치로는 제가 매우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김전일이나 명탐정 코난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이 애거서 크리스티나 코난 도일의 소설에 비해서 너무나 사회상과 역사성 같은 것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런 글을 접하게 되어 반갑네요^^ 그래서 저는 비록 재미있게 보고 난 뒤라도 위의 작품들에 대해서 좋은 점수를 주지 않는 편입니다.(아, 김전일도 봤었군요. 우에노 쥬리양이 미유키로 나왔던 스페셜. 김전일로 나온 카메나시 군이 만화 김전일과 이미지가 너무 달라 당황스러웠다는... 쥬리양은 뭐 그럭저럭이었지만 미유키와는 가슴에서 큰 차이가 있지 않을라나ㅋㅋㅋ)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yojungbb님, "김정일 소년"은 일본에서는 도모토 츠요시판에 비해 마츠모토 준판과 가메나시 가즈야판은 평가가 덜 좋거든요. 그래서 본래 같으면 위 사진도 도모토판으로 바꿔야 하는데...
그리고 제 블로게에 올린 시마다 소지 인터뷰에서도 최근 추리 소설에 사회성이 별로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런 경향은 티비 드라마뿐만 아니라 일본 미스터리의 전반적인 것일지도 모르네요.
chilly178님의 댓글
chilly178 작성일
전 트릭을 너무 잘봤어요. 나카마 유키에와 아베 히로시(팬입니다~)의 조합도 굉장히 좋았고 특이한 마을 사람들, 마술사, 스릿또-하는 그 여자까지ㅋ 그 중 단연 최고는 우에다의 큰......
(쿨럭;;)그리고 나카마 유키에의 절벽*슴까지.....ㅋㅋ 트릭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드라마에서 그런 이야기도 대놓고 하는구나(비록 대놓고 얘기한 적은 없었지만) 라는 사실에 굉장히 흥미로워했었죠.^^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chilly178님, 한국에서는 절벽*슴이라고 하는군요. 공부가 되었습니다. 물론 한국 여자분들께는 절대 입에 담지 않겠습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