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mascot1님의 댓글
mascot1 작성일
살짝 한물 가다니요? 누가 뭐래도 박중훈 안성기는 영원한 국민배우 ^^
tree27님의 댓글
tree27 작성일
이게 모야~~~~~~~~!!!!!
omepark님의 댓글
omepark 작성일
아직까지 씨네21에서 살아남은 이유를 모르겠는 제대로 가벼운 헌즈 씨
cine2mi님의 댓글
cine2mi 작성일
전 카툰 공감이 가는데요?
metoo2733님의 댓글
metoo2733 작성일
마지막장면을 보며 같은 장면을 연상하셨네요....
ppang님의 댓글
ppang 작성일
동감.
jeon2001님의 댓글
jeon2001 작성일
음...
요즘 세대가 보면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영화를 소재로 만화를 그리는 작가의 입장에서 적절한
표현은 아닌거 같군요.
흥행을 주도하지 않으면 한물간 배우? 이런 환경에서 거장이란 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omichong님의 댓글
omichong 작성일
헌즈.. 이제 고만
mananti님의 댓글
mananti 작성일
전 좋은데요^^;;
prod1gy님의 댓글
prod1gy 작성일
재미없고 지루한 글귀를 적어놓은 헌즈씨!
게다가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진 헌즈씨!
박중훈, 안성기씨가 어찌 한물간 배우가 될 수 있으며 판단 기준이 도대체 무엇인가...
iop102님의 댓글
iop102 작성일
냉정한척 하면서 늘 비꼬기만 하는 만화로군요. 날카로운 비평도 없고, 따뜻한 애정도 없고, 이제는 지루하기까지하고.
너무 도도한 눈으로 영화를 보는게 아닐까요.
afilm님의 댓글
afilm 작성일
한물가다...란 표현... 은 정말 아닌거 같네요
holiday25님의 댓글
holiday25 작성일
황진미 못지않게 생각없는 헌즈씨
junen님의 댓글
junen 작성일
에이, 나도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작가를 이렇게 까는 것 역시 오버..지 싶은데. 얼마나 지나야 "한물 간"이라는 말에 그렇게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있는 건지?
tlskfldhwkrrk님의 댓글
tlskfldhwkrrk 작성일
헌즈씨는 언제쯤 [한물]갈까요?
혼자 생각하는 거랑 이렇게 카툰으로 많은 사람이 보는데 글자를 새겨 넣는거랑은 다르죠.
흥행이 안되면 [한물]가는 거군요.
흥행과 상관없이 배우의 깊이는 깊어가는 분들인데...모든 방점을 흥행으로만 맞추다니 아이러니네요-_-;;
abirang님의 댓글
abirang 작성일
참... 개념없수다.
abirang님의 댓글
abirang 작성일
참... 계념없수다...
bigdipper6님의 댓글
bigdipper6 작성일
"한물 간" 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자극적인가?
ksjooni님의 댓글
ksjooni 작성일
살짝한물갔다....저런 연기 할수 있는 잘나가는 지금 배우 한번 올려보시죠..
지껄이면 다 말이 아니고 펜나가는게 다 글이 아니죠
내가 당신처럼 내용없는 거 남기려구 그림그릴려면 차라리 펜을 꺽어버리겠네요..^^
daryun0111님의 댓글
daryun0111 작성일
재밌네요...
xxy2723님의 댓글
xxy2723 작성일
한 물 갔다는 건 좀.. 한국 영화계의 기둥이랄까..중요한 분들인데..
namuingan님의 댓글
namuingan 작성일
살짝 한물 갔다라는말 그렇게 잘못된 말인가요? 솔직히 안성기, 박중훈씨가 영원한 국민배우에 지금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 대단한 배우라는 거 누가 모릅니까? 예전 안성기, 박중훈씨가 한창 날릴 때, 영화에 나왔다 하면 주연으로 나왔을 때,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솔직히 살짝 한물 갔다는 표현도 그렇게 나쁜 표현은 아니지요. 흥행의 유무 그런걸 떠나서 솔직히 요즘 최고의 극장용 영화 주연 배우가 누구냐는 물음에 안성기, 박중훈 씨를 거기에 꼽지는 않지 않습니까? 예전 두 배우분의 최고의 전성기 시절 영화를 많이 접하던 저로써는 헌즈님의 글귀가 참으로 공감되네요. 사람 각자의 생각이 있는만큼 그 사람이 생각없이 끄적였다고만 생각지 마시고 조금은 열씸히 그림 그리시려고 노력하는 작가분 생각도 해보시고 댓글 달아주셔도 좋지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