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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gnwlrtjd님의 댓글

profile_image fkgnwlrtjd 작성일

저런 아픈 기억과 그 애틋했던 마음이 "첫사랑은 다 그런거야 라는 말로 잊혀지기를 강요 당하지요....에구...저도 지난 기억이 새록새록.....

happymei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ppymei 작성일

저도 그거 봤는데 그 여자분 보기 안좋았어요. 진짜 나오지 말지...

jadooc님의 댓글

profile_image jadooc 작성일

하춘화님 눈 너무 잘 표현하신거 아니예요?^^

placeboys303님의 댓글

profile_image placeboys303 작성일

애틋하고 지고지순한 첫사랑의 추억이 그 상대방에게도 꼭 그대로 전달되든가요 어디? 자기한테만 애틋한거지 당하는 사람 심정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사실 저한테도 있었던 경험이라 여자분 이해가 되든데.. 물론 날 좋아하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모질게 굴어선 안됐는데 하는 반성도 많이 했지만 그 여자분을 비난할 일은 못되는 것 같아요. 그 여자분이야 제작진의 간곡한 출연요청에 응한 것일테고 오히려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이 현재에 어떤 식으로 웃음거리가 될지 예상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연출이 빚어낸 해프닝인듯 싶네요

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카카카... 그러게요... 일반인 편도 하면 재밌을텐데 말입니다. 추석특집이라면... 연예인보다는 좀 재미있는 일반인에 촛점을 맞추는 편도 좋지 않았을까용?

rainje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rainjean 작성일

이나중 탁구부에 이런 대화가 있지요. "니가 내 추억을 초라하게 만들 자격이 있어?" "있어."

tlskfldhwkrrk님의 댓글

profile_image tlskfldhwkrrk 작성일

저도 방송보면서 올드독님이랑 똑같은 생각했어요.;;;물론 자신의 추억이 유정현의 그것에 비해 아름답지 않다고 해도 그걸 똑같이 되새김질 해 줄 필요는 없거든요.
전 프렌즈 보면서 깔아 뭉개는 식의 느낌은 처음 받아 봤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