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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onfil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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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쩌다 인터뷰하는 걸 봤는데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그리 변한 건 아닌 것 같습디다^^ 참으로 곱고 예쁜 청년이었죠. 그 모습이 하도 깊고 또렷이 남아서 요즘 가끔 보면 눈이 말똥말똥 떠질 때가 있어요. (신화의 김동완씨도 몸이 변해서 나왔을 때 처음엔 거부 반응이 들더니 후엔 이면의 단단함을 보게 되더군요) 홀로 당당히 서기 위해 내면의 불안감을 잠재우고 자신감을 단련시키기 위한 변화의 결과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odrymnid님의 댓글

profile_image odrymnid 작성일

환경호르몬때문에 가슴 커진 아이들 이야기가 나온 뒤로 호영 군 갑빠 보면 왠지 징그럽..(퍽!)

neopsyche님의 댓글

profile_image neopsyche 작성일

boysonfilm님, 제 말은 뭔가 손호영군이 배반했다거나 변절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언제까지 해맑은 이미지보다 연예인으로서 또 새롭게 변화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랍니다^-^ 핑클이 요정으로 남아 있을 수 없고 에쵸티가 미소년들로 남아 있을수 없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야 살아 남을 수 있으니까요. 근데 가끔은 그냥 그대로 남아 있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게 있고, 그게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쓸쓸할 때가 있으니까 :) 라는 이야기입니다 ㅠ_ㅠ 엉엉 날씨가 흐려요

neopsych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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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님.. 브래지어를 선물해 주는 것이...(퍽@.@!)

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왜 남자들은 웃통 벗고 다니는 컨셉으로 자꾸 진화하려 하는 걸까요. 어느 순간 강동원도 그렇게 변한다면... 흑... 정말 미워할꼬야!! 아무리 그 시절 그들을 좋아하던 여학생들이 점점 나이들어 아줌마가 되어 간다지만 그렇다고 구지 아줌마 컨셉에 맞춰서 남자다움을 과시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줌마들도 다 근육 좋아하는건 아닌데 말이죵. =.= 아무튼 그만 좀 벗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네들이 한꺼풀 벗을때마다 뇌세포가 점점 더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좀 생각해주셨으면... 흠흠

hyunny15님의 댓글

profile_image hyunny15 작성일

솔직히 연예인들을 보면서 어느 정도는 가식이리라, 어느 정도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리라 생각하게 되는데요...손호영은 워낙 그 쪼그만 애기에게 진심을 다해 대하는 걸 봐서인지 어쩐지 달리 보이더라구요. 혼자 급호감모드인가요...요즘 부쩍 그의 몸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이던데요...제가 4년전쯤에 헬스클럽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지금보다 몸이 더 울퉁불퉁했었는데 말이죠...얼굴은 동안인데 몸이 무척 좋아서 많은 남자분들이 흘끔흘끔 쳐다보시던 걸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그 아기 키우던 프로가 벌써 6-7년은 더된것 같은데...흠....손호영씨가 나이를 먹은 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구나 생각하니 조금 씁쓸하긴 합니다--;;

참...저 아줌마인데요...아줌마들 잔근육이라면 모를까, 울퉁불퉁 근육 안 좋아합니다--;;

waawaa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waawaa21 작성일

김현진씨 칼럼은 더이상 집필하지 않나요?? 이 칼럼 너무 그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