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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em님의 댓글
fireem 작성일
저는 여자지만, 승우씨랑 혜수씨의 나란한 누드에서 혜수씨만 보이던데요?ㅋㅋㅋㅋ 헌즈 님께 백번등의!
3cadeau님의 댓글
3cadeau 작성일
나레이션은 좀 느끼했지만..연기는 좋았다고 생각하는뎅.. 염정아는 섹시했다기 보다는 귀여웠달까.. 혜수누님은 "그래 당신이니까.. 저렇게 쥐락펴락 다하는거지~~"싶더라는! 좋았어요!
ljeeny님의 댓글
ljeeny 작성일
헌즈님, 백만번 동의!!! T.T 혜수씨야말로 정마담에 딱!!! 그녀의 카리스마와 스타일이 빛난 멋진 배역!! ㅋㅋㅋ 화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쪼금 재미 없을지도...영화보러 가시기 전에 패는 한 번 보고 가세염^^
kalisisj님의 댓글
kalisisj 작성일
노출 적당한 의상 쥑이고 야시꼴랑한 나레이션 목소리 톤도 짱이었삼. 마지막에 망가진게 아쉽지만..그래도 최후의 트렌치코트 입고 워킹하는 씬은 역시나 정마담.. 언니 멋져 +0+
gomdory님의 댓글
gomdory 작성일
동감...혜수씨가 지금껏 맡은 배역중..가장 잘 어울리더군요..혜수씨 팬은 아니지만 연기에는 박수를~~
tree27님의 댓글
tree27 작성일
소화가 사용법 숙지?ㅋㅋㅋ
jmn4077님의 댓글
jmn4077 작성일
정말 물만난 고기마냥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치더군요 스타일도 너무 멋졌어요 마지막씬 걷는 모습에서 누구도 소화할수 없을거라는 느낌도....
cinemachine님의 댓글
cinemachine 작성일
육중이라구요? 각자의 취향과 의견이란 다 다르지만, 저는 마른이들이 있다면 정말 여성적인 몸매도 찬사받을 수 있는 다양성이 인정돼야 삶이 풍성해진다 생각해요. 김혜수씨 한 씬에서 노출했죠? 그게 과도하고 영화보는 데 방해됐다면 서양영환 사절이신가요? CSI마이애미나 섹스 앤 시티에도 그 정도 노출 장면은 나오죠. 여배우의 노출에 무조건 면죄부를 주잔 게 아니라, 영화 맥락상 그리고 김혜수란 배우의 스타일상 그런 장면 끼울만하다 봅니다. 글구 강조하건데 김혜수씨 육중 안 합니다. 정말 늘씬합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염정아씨 몸매 노 땡큐입니다. 요즘 스칼렛 요한슨 뜨죠? 아마보다 그녀가 더 육중할걸요? 글타고 제가 김혜수 영화 늘 챙겨보는 열성팬은 아니지만, 우리 영화계에 그런 스탈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연기력은 있지만, 자기 스탈을 확 살려줄 영활 못 만났는데 같은 나이 여성으로서 내 일처럼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