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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6님의 댓글
nowhere6 작성일
뭉클하네요. 캐라에게 결혼선물로 이 카툰을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저도 우연히 저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피로연 자리에서 동생이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눈물짓는 모습에 찡해지더군요. 그 대신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면서 한국의 동생을 소개해주는 장면에서는 그 어떤 때보다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아이도 건강하기를.
jadooc님의 댓글
jadooc 작성일
정말 아름다운 결혼식이었어요^^
hacopunk님의 댓글
hacopunk 작성일
챙겨봐야겠습니다. "성숙한 인구밀도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소"에서 저 또한 그렇게 살고 싶네요.^ㅅ^
placeboys303님의 댓글
placeboys303 작성일
덕분에 방금 찾아보고 왔어요.. 고맙습니다.. 종이로 만든 우산을 쓰고 단체사진을 찍던 모습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아름다워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캐라는 참 건강한 미소를 가졌어요^^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아... 찾아서 봐야겠어요.. ^^
misigam님의 댓글
misigam 작성일
보러가야겠네요.. 오늘밤 예약입니당 ㅋㅋ
ppulzoom2님의 댓글
ppulzoom2 작성일
채널돌리다가 낯익은 목소리에 이끌려 끝까지 보게 되었지요~성숙한 인간의 인구 밀도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소~팍팍 와닿습니다. 그때의 감동으로 울컥할라 그러네요.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저도 이 프로그램 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훌륭하게 성장한 입양아들을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 이들이 한국에서 성장했다면 이렇게 훌륭히 자랄 수 있었을까 하는... 참으로 매국노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입양아들이 한국에서 부모들이 키울 처지가 안되어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그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물론 좋은 양부모를 만나야 가능한 일이겠지만요. 아무튼 뿌듯합니다. 그래도 그녀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urika16님의 댓글
urika16 작성일
이게 다큐멘터리의 매력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