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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happygi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happygirl 작성일

이번 4분기 드라마 기대작이 많네요~ 다 챙겨보려면..-.ㅜ 일단 <내가 가는 길>과 <노다메 칸타빌레>는 꼭 봐야겠어요..ㅎㅎ

kkyaoo님의 댓글

profile_image kkyaoo 작성일

노다메 칸타빌레 --저도 만화책으로 봤습니다. 첨엔 열라 좋아해서 새책이 나올때마다 사모았었죠...근데 점점 ..뭐랄까...노다메가 너무 억지를 쓰면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모습에 마음이 점점 불편해 오면서 멀리하게 되었지요. 재미있자고 하는 설정이겠지만..저는 꼭 미국만화'톰과제리'에서 맨달 당하는 불쌍한 고양이 톰이 생각나면서 맘이 불편해 지더군요..
제가 특이한 거죠..^^;;;

songcin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ngcine 작성일

songcine 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씨네 21 블로그에 글 올렸던... 메거진 T에서 고정수 님의 글을 열심히 여전히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 소식 좋은 소식이내요. 아오이 유우나 우에노 쥬리의 신작들에 관한 이야기이던데... 일본 드라마를 볼 일은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들 두 여인의 영화들이 곧 선을 보일테니 기대는 됩니다.(요즘 씨네 21 블로그는 접었습니다... ^^;)
제가 미디어 다음(daum)의 '블로거 기자단'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기회되면 인터뷰나 한번 했으면 합니다.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http://blog.daum.net/songcine81)

kojongsoo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jongsoo8318 작성일

bluehappygirl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례로 <내가 가는 길> 초난강 인터뷰를 올려드릴 게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jongsoo8318 작성일

kkyaoo님, 톰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일본에서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마 kkyaoo님이 애호정신을 가지고 계셔서가 아닐까요? 아무튼 만화와 드라마는 다른 거니까 어떻게 될지 두고봅시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jongsoo8318 작성일

songcine님, 그러세요? 그럼 한번 가보겠습니다.

songcin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ngcine 작성일

진짜 방문해 주셨내... 감사합니다.
언제 일본 문화에 대한 인터뷰 할 기회가 있다면 꼭 인터뷰 응해주시리라 믿습니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jongsoo8318 작성일

songcine님, 예, 그때는 제 블로그의 방명록에서 연락해주시면 됩니다.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yojungbb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jungbb 작성일

노다메 칸타빌레... 보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군요.
시간 없는데ㅠㅠ 아오이 유우 출연작품은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밖에 없어서 그 연기력이 어느정도인지 개인적으로는 평할 수가 없군요^^ 호시노 간호사로 나오는건가? 라고 잠시 찾아봤더니 그건 아니네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jongsoo8318 작성일

예, "닥터 코토"에는 호시노 간호사(시바사키 고우)도 출영한대요. 초반부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노다메"는 어쩌면 우에노 주리양에게 파격적인 연기변신이 될지도 모릅니다. 혹시나 yojungbb님의 주리양에 대한 이미지가 망가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