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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heese님의 댓글
imcheese 작성일
'네로 25시'를 온 가족이 함께 보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 땐 그 코너에서 나오는 유행어가 유행이었는데 ㅎㅎ
그리고 제가 MBC 라디오국 휴게실 옆 회의실에서 뒹굴거리고 있으면 방송 준비하러 들어오시다가 누구냐고 묻지도 않고, 나가달라는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돌아나가시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인터뷰를 보니 새삼 인간적으로도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고 마음이 짠하네요.
jakechong님의 댓글
jakechong 작성일
저는 79년생 현재 미국에서 88년 이후 이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비도오로 알까기 그리고 이전에 했던 시골 노총각 연기까 기억이 나는데요. 정말 어느 정극 연기자들보다 뛰어난 연기와 타이밍 그리고 대사 전달... 정말 최양락님의 멋진 개그가 그립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미국에선 라디오를 들을수 없으니 팬으로써 방송복기 늘 기대하고 있을께요!
n95501003님의 댓글
n95501003 작성일
아직도 기억하는 개그 한 토막
"참외 얼마에요?"(서울사람)
(심드렁하게)"사는 사람이 알지, 파는 사람이 아남유?"
"그럼 한...100원 드리면 되죠?"
"냅둬유, 소나 멕이게..."
또 하나!
"에그 그릇이 깨져서 어쩐데유?"
"괜찮아유~! 던져서 깨지니까 그릇이유, 튀어 오르문 공이유!"
esk00096님의 댓글
esk00096 작성일
진솔한 인터뷰 읽고 나니 가슴이 찡해지는것이 안타깝기까지 하네요.
정통 코미디를 고집하는 그 정신이야말로 정말 높이 사야할 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아자! 아자! 힘내시구요. 모두 최양락씨의 재계를 기다립니다. 어서 일어나 빨리
우리들을 웃음으로 몰고 가주십시요.
진정한 개그맨의 일인자여~
alwufl1님의 댓글
alwufl1 작성일
오 최양락씨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개그맨 이십니다...
사실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사람이 되기 얼마나 힘든데요...
전 최양락이란 이름만 들어도 웃는다구요
evrc001님의 댓글
evrc001 작성일
내가 생각하는 최양락 최고의 멘트......
"도자기가 떨어져서 깨지니까 도자기지...아니면 그거 스텡이요 스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