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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dor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rk-doran 작성일

전 소설읽었을당시엔.. 눈물보다.. 그냥 먹먹함에 며칠동안 가슴앓이를 했던기억이..있는데..
어제 영화보면서는.. 정말 마니 울었어요 ㅜ_ㅜ

leokh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okh 작성일

나도 동감.. 강군이 좋아서 본 영화이기도 하지만 보면서 내내 기승전결 설명해주고 강군 얼굴, 이양 얼굴 보기에 바빴다... 강군 회상씬에서 넘 이쁘더라...

zhyung2님의 댓글

profile_image zhyung2 작성일

책이랑 영화는 다르다 감동이.......

starbono님의 댓글

profile_image starbono 작성일

ㅎㅎ ㅎ 왕 공감합니다. 저랑 같은 경우네요. 저도 엄청 기다리다 4일전에 책으로 먼저 읽어 버렸는데. 책을 읽은게 아니라 장편영화를 한편 본지라 실제 영화를 볼 땐 하이라이트만 뽑은 것 같아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좋았어요~ 많이 울고~^^

tree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tree27 작성일

울고싶으면 울으세요.....

jmn40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jmn4077 작성일

영화보면서 이렇게 눈이 퉁퉁 붓도록 울어본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우행시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답니다 영화관이라 창피하기도 해서 많이 참은편입니다 근데 지나고 나면 내가 어떤 장면에서 어떤 대사에서 눈물이 났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슬픕니다 이유도 없이

pk45aplanet님의 댓글

profile_image pk45aplanet 작성일

전 책이 훨씬 좋았어요. 책에서는 사형제 페지를 정확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영화는 용서를 말하는건지 사형체 페지를 말하는지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남녀간의 사랑을 좀더 표현해서 그런지.. 슬픈 드라마 한편을 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semih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mih87 작성일



ㅋㅋ 그러니까 원작을 왜 읽어요 ㅋ
돈주고 영화나 보지 ㅋㅋ



hozzya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zzya 작성일

공감 공감 완전 공감....어떻게 저런 똑같은 생각을...

moon1103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on1103 작성일

아무래도 꽃미남 강동원이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었던거 같아여~...T.T